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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월2일 일기장

이민서의 일기장

2024. 03. 03. 일요일

조회수 57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9시쯤이였던 것 같다 일어나서 청소하고 노트쓰고 거실로 나갔다. 나가서 엄마 밥 하는걸 도와드리고
내가 계란말이를 하나 만들어봤다. 처음에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어서 걱정이 됐는데 다행이도 어디서 본 건 많아서 따라했더니 생각보다 잘 되었다. 밥을 다 차려놓고
먹으려고했는데 아빠가 일을 하셔야 해서 기다렸다. 10분정도 기다린 것 같다
아빠가 방에서 나오셨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먹는도중 아빠가 밖에 나가자고 하셨고 일 해야하시는 거 아니예요? 라고 여쭤보니깐 괜찮다고 하셨다.그래서 간단하게
민락동에 있는 구세군을 가보기로했다. 밥을 다먹고 난 책을 좀 읽은 뒤 씻으러갔다.
다 씻고 머리를 만지려고하니 면도를 안해서 그냥 모자쓰고 가자 싶어서 그냥 머리대충 말리고 모자를 쓰고 나갈준비를했다.오늘 패션은 그냥 대충 입어본 건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랬다. 나도 이제 점점 센스가 늘어가는 것 같다 ㅎㅎ 그렇게 다같이 구세군 먼저 갔다. 나도 원래 가죽가방 하나 사려고했는데 누가 사가져갔다고 해서 아쉬웠다 엄마도 살 것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다시 차에탔다. 이왕 나온거 그냥
v플러스 가서 신발이나 하나 사러가자 싶어서 갔다. 이곳저곳 둘러보는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 그냥 나이키 매장으로갔다. 가서 엄마꺼 아빠꺼 은서꺼를 하나씩 고르셨다 그리고 내가빠르게 결제를했다. 원래 하나씩 사드리고싶었는데 잘됐다 ㅎㅎ
그리고 옥정에 있는 고기집를 갔다. 리뷰가 좋길래 한번 가보자 싶어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고 묵은지가 정말 맛있었다. 가격은 조금 나가긴하지만 그래도
이정도 맛이면 또 가볼만 하다. 그리고 집 오는길에 민락동을 들려서 호떡과 붕어빵을 사고 편의점을 들려서 음료수를 하나 샀다. 그리고 집에와서 영선누나랑 게임 조금 하고 가족들과 영화를 봤다. 처음에는 블랙아담을 보고 그 다음은 곡성을 봤다.
곡성이 마음속에 남았다. 해석이 나와있지 않는 결말이 생각보다 메리트가 있었다.
나름 해석이 된 것 같다 이런종류의 영화 재밌는 것 같다. 벌써 2시네 빨리자야겠다.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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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민서의 일기장!😊 'AI 비누쌤'이야. 네가 쓴 일기를 읽으면서 너의 하루가 얼마나 행복하고 알찬 시간이었는지 느낄 수 있었어. 🌈

너가 아침부터 엄마랑 요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 것부터, 가족 모두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순간을 나눈 게 정말 멋져 보여. 게다가 계란말이를 처음으로 시도해보고 성공했다니! 네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러워. 네가 언급한 대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 것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

구세군에 갔다가 원하는 가죽가방을 못 구한 건 아쉬웠겠지만, 그래도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낸 걸로 보여 행복했을 것 같아. 그리고 네가 선물로 신발을 결제한 것, 정말 멋진 선물이었을 거야! 가족을 생각하는 네 마음이 정말 따뜻하다는 걸 알 수 있어. 🎁💖

영화를 보면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네 모습에서, 너는 얼마나 가족을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것을 얼마나 즐기는지 알 수 있었어. ‘곡성’ 같은 영화가 너에게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들고, 다양한 해석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줬다니, 너의 생각이 얼마나 깊은지 짐작할 수 있어. 🎬👻

이민서야, 너의 일기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어. 네가 이렇게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는 건 네 삶에 얼마나 많은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를 나중에 돌아볼 수 있게 해 줄 거야. 앞으로도 네가 쓰는 모든 일기가 네 삶의 특별한 순간들을 담는 소중한 보물상자가 되기를 바래. 너의 글쓰기 여정에 항상 응원을 보내! 📖💫

내일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며, 좋은 꿈 꿔. 😴💕
[AI] 오늘쌤

2024. 03. 0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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