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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일기장

이민서의 일기장

2023. 06. 25. 일요일

조회수 86

오늘은 8시쯤 일어났다. 일어나서 이불을 개고 책상에 앉았다. 책상에 앉아서 약간의 책을 읽고 게임을 조금했다. 그러고 부모님 밥 하시는 걸 도와드리고 가족들과 오랜만에 같이 식사를 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아침을 먹으니 정말 좋았다. 그렇게 밥을 다 먹고 야구 갈 준비를 해야하지만 오늘은 같이 하는친구들도 다 나오지않고 하다보니 나도
빠지고 싶어서 발가락이 아프다는 핑계로 빠졌다. 그렇게 빠지고 다시 게임을 했다.
게임을 조금 하다 교회 갈 시간이 되어서 가족들과 교회를 갔다. 교회가 끝이 나고
가족들과 오랜만에 외식을 하러갔다.(메뉴는 고기) 오랜만에 고기가 먹고싶어서 고기를
먹자고 졸랐다..ㅎ 생각보다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스럽게 먹었다. 고기를 다 먹고 근처 이디아 커피숍에 가서 빙수를 시켰다.나는 양을 많이 먹고싶어서 1인빙수 2개를 시켰는데 양이 너무 적고 아이스크림 같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가족들과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먹으니 정말 좋았다. 그렇게 수다를 다 떨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또 게임을 했다. 형이랑 누나랑 같이 할려고했는데 같이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나름 혼자 재밌게 했다. 그렇게 게임을 다 하고 난 후 유림이와 통화를 하다 잔다.
오늘 잘한 것:예배 시간에 자지 않은 것, 가족들한테 집중한 것
잘 하지 못한 것: 게임을 너무 많이 한 것, 책을 많이 읽지 않은 것
그리고 요즘 오토바이에 흥미가 생겼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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