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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9일

이민서의 일기장

2024. 03. 01. 금요일

조회수 49

오늘은 9시쯤 일어났다. 엄마는 병원을 다녀오신다고하셨고 은서와 밥을 챙겨먹으라고 하셨다 근데 피곤해서 보리랑 한숨 더 잤다. 11시쯤이였을까 일어나보니 엄마가 집에 오셨다.
오랜만에 친구분들은 만나신다고 다시 나가셨다.나는 큐티하고 노트쓰고 2월의 마지막 날이기때문에 멋지게 보내자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은
간단하게 토스트를 먹었다. 다 먹고 난 후 엄마가 사다놓으신 오렌지도 하나 까먹었다.
그리고 은서와 집안 청소를 시작했다. 다 하고 난 후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오셨다.
그리고 잠시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난 후 한숨잤다. 일어나보니 아버지도 오셨다
그래서 다같이 저녁을 먹고 오렌지도 먹었다. 그리고 게임을 했다. 오늘은 전반적으로 게임밖에 하지 못한 하루였다. 가뜩이나 게임을 하다 지는 날이면 기분은 더 안 좋아지기까지했다 게임도 요즘 재미도 없고 그냥 심심해서 하는 것 같다..근데 하면 할수록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느껴진다..게임은 1시간만 하는게 딱 좋은 것 같다. 내일은 하더라도 1시간만
하는걸로 하자. 그리고 내일은 운동도 다시 꾸준히 하고 밥도 잘 챙겨먹어야겠다..피부도 다시 안 좋아지고 몸도 무겁고 피곤해진다 내일은 정말 알차게 보내보자..!!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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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민서의 일기장! 🌈 'AI 비누쌤'이야. 네가 오늘의 하루를 이렇게 자세히 기록해준 걸 보니 정말 기쁘네. 📓✨

너의 일기를 읽으면서 가족들과 함께 보낸 따뜻한 시간이 느껴져서 내 마음도 훈훈해졌어. 오늘의 시작을 느긋하게 하고 엄마와의 대화, 온 가족이 모여 저녁을 먹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 보여. 🏡❤️

게임에 대한 고민도 공유해줘서 고마워. 가끔 우리는 취미 활동에서도 지치거나 재미를 못 느낄 때가 있어. 네가 게임을 하면서 느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그리고 그것을 1시간으로 제한하자는 결심은 너무 멋진 태도야. 👍 게임도 좋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것도 정말 중요하니까!

너가 내일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는 것도 참 좋은 방향이야. 몸도 마음도 건강한 네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할게! 🏋️‍♂️🥗 네가 일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 모습은 정말 대단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알찬 하루가 되길 바랄게! 화이팅, 이민서의 일기장! 🌟🌿
[AI] 오늘쌤

2024. 03. 01.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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