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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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람을 듣지 못 하고 9시쯤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서 9시40분쯤 다시 일어났다.
시간을 보니 바로 씻어야 될 시간이였지만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힘들기도 해서 그냥
양치와 세수만 하고 나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일찍 해서 10시 10분쯤에 동오역에 도착 한 것 같다. 일찍 나간 이유는 30분에 맞춰서 오시는게 아니라 어떤 날에는 일찍 오시고 어떤 날에는 늦게 오시기 때문에 미리 나가는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아서 영선누나와 잠깐 통화를 하고 유림이와 통화를 했다. 10분쯤 지났을까 10시 27분쯤 야구 차가 도착했다. 그래서 야구차를 타고 양주베이스볼장에 도착했다. 날씨가 정말 더웠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시원한 물을 몸에 뿌렸다. 그러고 다시 야구를 하니 시원해서 좋았다 그렇게 야구가 끝이 나고 차를 타고 시간을 보니 1시10분쯤 이였다. 원래 같으면 1시쯤에 딱 차를 타고 가는데 살짝 늦었다. 오늘은 내가 먼저 내리지 않고 다른 친구들이 먼저 내리고 내가 내렸다. 그렇게 2명이 내리고 난 후 내가 내리게 되었다. 집에와서 손발 씻고 밥을 먼저 먹었다 밥을 먹고 난 후 컴퓨터 게임을 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하니
정말 재미있었다. 그러다 유림이한테 연락을 깜빡하고 못했다. 그래서 유림이가 화가났다. 연락을 안 한건 내 잘못이지만 매일 데려다 달라고 하는것도 조금 힘이 든다. 그런점은 나에대한 배려가 조금 없는 것 같았다. 그렇게 찜찜한 마음으로 알바를 하러 갔다.
다행이도 알바를 하면서 같이 하시는 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도 해서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그렇게 9시쯤 먼저 가시고 나는 마감까지 했다. 오늘은 사람이 없어서 조금 편하게
일을 했다. 알바가 끝나고 가족들이 나를 보러왔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떡볶이와 순대를 먹었다. 얼마만에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인지 행복했다. 마지막으로 집으로 오는길에 아이스크림믈 먹으면서 집에왔다. 집에와서 씻고 컴퓨터에 일기를 쓴다. 그리고 유림이와 통화 조금 하다 잠을 잘 것이다. 내일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내가 빌려온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유를 가지고 있다가 야구를 가면 좋곘고 내일도 아무일도 없이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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