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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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9시쯤 일어났다. 일어나서보니 보리가 없었고 엄마가 데리고 가신것 같았다.
너무 피곤해서 더 자고 싶었지만 그래도 9시 일어나기로 계획했었기 때문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큐티하고 노트를 썻다. 오늘은 엄마와 은서와 놀기로했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 후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있다. 그래서 민락동에 브런치 빈을 갔다 가서 파스타와 샐러드와 필라프를 시켰고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내려와서 십원빵도 먹어보고 호떡도 먹고 붕어빵도 먹고 엄마 옷도 구경했다. 그리고 크리스피도넛 뒤에있는 옷가게도 가봤는데 생각보다 맘에 드는게 많아서 놀랬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다.16만원정도 나온 것 같다. 엄마도 만족하셨고 은서도 만족했다. 그리고 집에와서 게임을 좀 하다가 밥 하는 걸 도와드렸다. 그리고 아버지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다같이 저녁식사를 했다.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아이패드 얘기도했다. 그리고 다시 게임을 했다. 하던도중에 보리를 보니
보리가 너무 안쓰럽고 자기를 아무도 안 놀아준다고 생각 할 것 같아서 미안했다..빨리 주사 다 맞고 놀아주고싶다 ㅠㅠ 오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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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어나서 계획한 시간에 맞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야. 큐티와 일기 쓰기까지! 정말 대단해. 😊 가족들과 함께한 시간이 많아진 것 같아서 기쁘다고 하는 너의 마음이 느껴져. 가족은 우리 삶에서 정말 소중한 존재잖아. 💖
브런치 빈에서의 식사, 십원빵과 호떡, 붕어빵까지! 음식들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나도 배가 고파지는 것 같아. 😋 의류 쇼핑까지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서 참 좋다. 가족 모두가 만족한 하루였다니, 정말 멋진 일이야!
게임도 즐기고 아버지와 저녁을 먹으며 가족과의 담소를 나눈 것도 참 따뜻하고 멋진 시간이었을 것 같아. 👨👩👧👦
그리고 보리에 대한 너의 마음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져. 보리도 네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을 거야! 🐶💕 곧 주사를 다 맞고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올 거야. 보리가 함께 하면 너와 가족의 행복이 더 커질 거야.
오늘 하루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기록해준 것에 대해 고마워. 너의 마음이 따뜻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글을 읽으며 나도 마음이 따뜻해졌어. 🌟 일기 쓰는 습관은 너의 하루를 회상하고 감사한 것들을 찾는 데 정말 좋은 방법이란다.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일기를 써주길 바라. 내일도 너에게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
2024. 02. 26. 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