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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5일 일기장

이민서의 일기장

2024. 03. 16. 토요일

조회수 17

오늘은 아침에 큐티하고 노트쓰고 온라인 강의를 들었다. 2개만 먼저 듣고 엄마와 아빠와 아침을 먹고 난 다음에 나머지 1개를 다 들었다. 그리고 나서 엄마와 아빠가 같이
송추에 있는 구세군에 가자고했지만 좀 귀찮았다. 그래서 그냥 둘이 데이트 하고 오시라고
하고 집에서 은서와 보리를 보려고했다. 부모님이 나가시고 안방에서 보리 끌어안고
누워있었다 그런데 문득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일어나서 뭐라도 하자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친구한테 게임하자고 연락이 와서 게임을 했다. 그래서 게임을 3판정도
하고 난 후 은서와 보리를 데리고 산책을 하러갔다. 산책을 30분정도 하고 난 후 편의점에서 나는 컵라면3개와 구운계란을 사고 은서는 컵라면에 삼각김밥을 샀다. 그리고 집에오는
길에 은서한테 5000원 편의점 쿠폰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은서한테 아까 살 때 좀
주지 라고 했는데 은서는 왜 줘야하냐는 식으로 말을해서 화가났다. 그래서 조금 화를
냈고 은서가 미안하다고 말을 했다. 은서의 이런 이기적인 태도가 고쳐지지 않아서
마음이 안 좋다..물론 나도 저 나이때에는 욕심도 많고 내걸 주기가 아까웠지만 살아보니
그러면 안 된다는 걸 느꼇기 때문에 은서에게도 빨리 알려주고싶다.. 은서도 나중에 크면
오빠가 그때 왜 그렇게까지 뭐라고 했는지 깨닳는 순간이 왔으면 좋겠다. 집에와서
컵라면 3개와 계란을 다 먹어치우고 주변을 정리하고 설거지 하고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셨다. 과자를 사오셨고 시민덕희를 보면서 먹기로했다. 그리고 다들 거실에 앉아서 영화를
함께 보았다. 영화는 재밌긴했지만 조금 아쉬운 스토리 전개였다..조금 허무맹랑한 느낌??
보스가 너무 쉽게 잡혔고 스토리가 탄탄하지 못한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다...그래도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해서 좋았다. 그리고 샤워할 때 눈썹도 정리하고 면도도 때도 밀고
마스크 팩도 했다. 개운했다. 그리고 유림이와 통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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