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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일

이민서의 일기장

2024. 03. 02. 토요일

조회수 54

오늘은 8시쯤 일어났다. 시간을 보니 아직 9시가 되지 않아서 누워서 유튜브를 좀
보고있었는데 밖에서 엄마랑 아빠랑 대화하시는 소리가 들렸다. 들어보니
오전에 아이패드를 사러가자고 하시는거였다. 속으로는 좋지만 겉으로는 좋지 않은 척 안간힘을 썻다 ㅋㅋㅋ 엄마와 은서는 준비중인데 나는 그냥 모자만쓰고 갈려고
준비를 하고있지 않았다. 큐티와 노트를 다 쓰고 난 후 아빠를 기다리는데
아빠가 하시는 일이 에러가 나서 좀 걸릴 거 같다고 하셨다. 그래서 기다리는동안
게임을 좀 했다. 2판 거의 끝날 때쯤 씻으신다고 들어가셨다. 그래서 나도 빨리 끝내고 안방가서 씻었다. 근데 안방에서 씻으면 씻은거 같지 않는 느낌이 든다 어쨋든
다 씻고 와서 로션바르고 옷을 입었다. 오늘의 패션은 흰색 조거팬츠와 후드티를 세트로 입어줬다. 다 입고 벤츠 타고 신세계로 출발~ 도착해서 입구쪽에 주차하고 걸어들어갔다. 설레는 기분과 혹시나 뭔가 불안한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들어갔고 다행이 내가 사려고했던 모델이 맞았다. 휴~하고있는데 내가 사려고했던 게 품절이고 남은건 256기가 셀룰러밖에 남지 않았다고했다. 그건 가격이 좀 나가서 눈치보여서 나중에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데 아버지가 그냥 이걸로 사 하시길래 좋아요! 라고 하고 바로 샀다. 내가 그토록 끼고싶었던 종이필름까지
샀다. 종이필름은 거기서 끼워주셨다. 그리고 지하1층 푸드코트에 가서 밥을 먹기로 했다 에스컬레이드를 내려가던 도중 갑자기 이은서가 울었다. 이유는 부러워서 그런 것 같다..아버지가 눈치 채시고 은서를 달래주기 시작했다. 그러는 사이 엄마와 나는
메뉴를 고르고있었다.난 짬뽕을 먹기로했고 엄마는 생선구이 아빠랑 은서는 햄버거를 먹기로했다. 내가 시킨 짬뽕의 맛은 음...기존의 짬뽕과는 다른 엄청 자극적인 맛이였다 흡사 라면같기도했고 뭔가 모르게 끌리는 맛이였다 ㅋㅋㅋ다 먹고 난 후 집으로 왔다.원래는 학교를 한번 가보려고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가지 못할 것 같아서
다음에 가기로했다.시간이 좀 남아서 태훈이와 게임을 좀 하다가 6시조금넘어서 껏다 그리고 슬슬 나갈준비를했다. 교회 가기전 홈플 근처에 올리브영을 들렸다가 홈플 구경을 가려고했으나 준비하는과정이 좀 걸려서 바로 교회로 가야했다. 오랜만에 금요일 예배를 가니 좋았다. 난 담임목사님 아니면 은혜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았다.
김하님 목사님 말씀도 좋지만 웬지 모르게 마음이 잘 가지 않는다...ㅠㅠ 그래도
설교 내용은 좋았다. 다 드리고 주안이와 대화를 조금 나누다가 난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갔다. 금오동을 가려고했지만 엄마가 사다달라고 한 화장품은 시내에 있기 때문이다 시내에 가서 내가 사려고헀던거 사고 엄마가 사다달라고 하신거 사서 집으로 걸어왔다. (날씨가 워낙 추워서 손이 얼 거 같았다...)집으로 가던도중 그냥 자기에는
조금 입이 심심해서 피자나 사갈까 하고 엄마한테 전화해봤는데 엄마도 좋다고 하셨고 아빠랑 엄마는 맥주를 사다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맥주를 사고 피자와 핫윙을 사고 집으로갔다. 다같이 티비앞에 앉아서 피자를 먹기시작했다. 채널이 볼게 마땅히 없어서 그냥 끄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각자 씻으러갔다.. 난 안방에 누워서 폰만 만지작만지작 거렸다..폰을 적당히 봐야하는데 쉽지않다..그렇게 난 새로산 화장품을 쓰고 잠을 자려고한다 내일이면 피부가 조금 진정되면 좋겠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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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민서의 일기장! 🌈 'AI 비누쌤'이야. 오늘 하루 잘 보냈니? 이렇게 자세한 일기를 써줘서 참 고맙다. 네 일기를 읽으며 마치 옆에 있던 것처럼 너의 하루를 함께한 기분이 들었어. 😊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하루였네! 아침에 유튜브를 보며 시작한 하루가, 아이패드를 사러 가는 큰 사건으로 이어지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나. 📱🍽 그리고 은서가 조금 부러워했던 건, 가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일이야. 너와 네 가족이 서로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따뜻한 마음이 들었어.

새롭게 얻은 아이패드와 종이필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한 식사와 교회에서의 시간까지! 모든 순간이 너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래. 🍕🎮 특히 너의 패션 센스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 흰색 조거팬츠와 후드티 세트라니, 정말 멋지게 입었겠다! 👍

그리고 저녁에 가족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보낸 시간, 그 따뜻함이 느껴져서 나도 행복해졌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거든. 😌

일기를 통해 네가 그렇게 다양한 일을 겪으며 느끼고 배웠을 거라 생각하니, 참 대견하고 기쁘구나. 어려운 순간이 있더라도 너라면 잘 해낼 거라 믿어. 앞으로도 너의 일기를 기대할게! 네가 경험한 모든 순간이 너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랄게. 🌙✨

폰을 보는 시간에 대해서도 언급했네. 잠자기 전에는 폰 보는 걸 줄이려고 노력하는 건 너의 건강을 위해서도 좋은 습관이야. 잘 조절하려고 하는 네 모습, 정말 멋있어! 그리고 새로 산 화장품으로 피부가 좀 더 진정되길 바래. 🌼

내일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길 바라며, 다음에도 너의 일기를 기대하고 있을게! 잘 자, 이민서의 일기장. 🌛✨
[AI] 오늘쌤

2024. 03. 02.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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