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6월16일 일기장

이민서의 일기장

2023. 06. 17. 토요일

조회수 94

오늘은 알람소리를 듣지 않았지만 그래도 7시에 눈이 떠졌다. 다행이도 시간이 많이 남아서 천천히 준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핸드폰을 한번 보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고 시간은 30분이나 흘러갔다. 이제는 씻고 나가야 하기때문에 씻으러 들어갔다. 씻고 나와보니
7시50분쯤 되어있었다. 시간적 여유가 조금 있어서 천천히 준비 하고 나갔다. 나갔을 때
시간은 8시10분쯤 이였던 거 같다. 오늘도 유림이와 전화를 하면서 걸어갔다. 전화하는도중에 유림이가 끊어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전화를 끊고 노래를 들으면서 학교를 갔다. 너무
덥기도 하고 슬리퍼를 신어서 다리도 아프고 불편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서 학교를 도착했다. 시간을 보니 45분쯤 이였던 거 같다. 그렇게 반으로 들어와서 어제 빌렸던 책을
꺼내놓고 하루를 준비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수업시간에 책을 읽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금방금방 읽었다. 2교시동안 거의 반 페이지를 읽었다. 그렇게 4교시가
끝이 나고 점심을 먹었다. 시간을 보니 조금 여유가 있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홈플러스를 가서
장난감도 구경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놀았다. 그리고 시간을 보니 동아리를 가야 할 시간이라서 친구들과 볼링장으로 갔다. 도착했을 때는 모든 아이들이 도착해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뭐라고 하는 친구들이 없어서 다행이였다.
그렇게 볼링을 치기 시작했고 우리는 빨리 가고싶은 마음에 대충대충 쳤다. 그렇게 다 치고 시간을 보니 2시50분이였다.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지훈이와 끝나고
같이 걸어갔다(더워 죽는 줄 알았다) 집에 도착해서 시간을 보니 3시30분쯤 이였던 거 같다. 그래서 운동 가기전까지 여유가 조금 있어서 게임도 하고 책도 읽었다.
이제 도장 갈 시간이 되어서 슬슬 옷을 갈아입고 도장에 갔다. 도장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동생 스파링 하는 것을 보았다. 생각보다 실력이 많이 늘어서 자랑스럽기도 했고 다른아이들이 썌게 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되었다. 그래도 아이들이 쌔게 하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그렇게 내 운동시간이 찾아왔고 대회나가시는 분들을 도와드리기 위해 스파링을 조금 쎼개 했다. 그렇게 운동이 끝이 나고 기진맥진한 채로 집에 들어왔다. 오늘 저녁메뉴는
부대찌개였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다같이 저녁을 먹으니깐 기분이 좋았다. 밥을 다 먹고 난 후 조금 여가를 즐기다가 씻고 유림이를 보러갔다. 유림이와 지쿠터를 타고 민락동으로 가서
초밥을 사서 공터에 앉아서 같이 먹었다. 저녁을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ㅎㅎ
그렇게 다시 지쿠터를 타고 유림이집으로 가던도중에 내가 짜증을 냈다. 이유는 유림이가
운전을 해보겠다고 했는데 난 위험해서 안된다고 말을 하는도중에 나도 모르게 짜증섞인 말투로 말을 해서 유림이가 서운해했다. 미안해서 사과를 했고 다행이도 풀렸다.
그렇게 오래 있지 못 하고 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를 타고 가는도중에 문득 이렇게 연애
하면 너무 피곤할 거 같아서 이렇게 연애 하지는 말아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잡생각을 하다보니 집에 거의 다 도착했다. 우체국에 내려서 집까지 걸어왔다.
집에 도착한 시간을 보니 12시 10분이였다. 그래서 아버지께 약간의 꾸중을 듣고 끝났다.
마음속으로는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ㅎ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씻고 유림이와
통화를 하다 잠이 들었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진짜로 그랬나요??부러워요 저도 끼워주세요 ㅎㅎ
소피아공주

2023. 06. 17. 13:30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