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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9일 일기장

이민서의 일기장

2024. 03. 10. 일요일

조회수 14

오늘은 예람이누나 아들 시우의 돌잔치를 하러가는 날이다. 그래서 7시30분쯤 일어나서
나갈준비를했다. 오늘은 머리가 썩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들 재촉을 해서 빨리 준비했다.
가는동안 차 안에서 잠도 자고 나머지 영어수업도 들었다. 영어는 생각했던 것보다
단순해서 할만 한 것 같다. 그리고 도착했다.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들어가니깐
생각보다 엄청 컸고 먹을것도 나쁘지 않아보였다. 가자마자 가족들과 테이블에 앉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한두명씩 들어오기 시작했고, 금새 꽉 찼다. 테이블은 대충 50테이블 정도가 있었던 것 같다. 시작하기 10분전에 음식을 가져오라고 해서 형과 가서 음식을 담았다
눈으로 볼때는 적지 않아보였는데 막상 담으려고하니깐 많지 않았다. 그래도 2접시 정도
가져와서 먹기시작했다. 초밥은 별로없었고 난 거의 고기위주로 담아왔다. 형은 초밥 몇개와 이것저것 담아와서 같이 나눠먹었다. 그리고 돌잔치가 시작됐다.
시우는 내 예상대로 청진기를 잡았다. 그리고 20분정도 하고 끝이났다.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좀 먹다가 아빠가 집가서 일하러가야한다고 하셔서 우리가족은 먼저 출발하기로했다.
집으로 가기전에 외할머니 집에 데려다드리고 산소를 들려서 잠깐 외할아버지 보고 왔다.
그리고 집 들어가기전에 양주V플러스 가서 엄마 신발 바꾸고 국수집 가서 국수를 먹고 마트를
들렸다가 집에왔다. 그리고 태훈이와 게임을 조금하고 유림이와 통화를했다.
오토바이때문에 아직까지 기분이좋지않다. 타지 못한다는 걸 인정해야하는데 쉽지않다.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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