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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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시쯤 일어났다. 일어나서 시간을 보고 다시 자버렸다. 다시 일어났을 때 시간은
7시30분쯤 이였던 거 같다.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개고 씻으러 갔다. 학교 갈 준비를 다
하고 나갔을 때의 시간은 8시 10분쯤 이였던 거 같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날씨가
조금 더워서 가는 동안 너무 더웠다. 그래도 유림이와 통화를 하면서 학교를 가니 금방
도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오늘도 학교에 도착해서 책상을 한번 닦고 읽을 책을 빌리러 갔다. 두께는 보통정도 되는 책을 빌려왔다. 오늘은 집중해서 책을 빨리빨리 읽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3교시만에 책을 다 읽었다. 점점 빨라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남은시간에는 유튜브도 보고 잠도 한숨 자고 했다. 그렇게 마지막 교시인 6교시가 끝났다. 오늘은 빨리가고싶었지만 아쉽게도 청소여서 빨리 가지는 못했다.
청소를 다 끝내고 집에 걸어갈려고했는데 배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미납금을 결제하고 지쿠터를 타고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했을 때는 4시 10분
쯤 이였다. 그렇게 집에 도착해서 화장실로 뛰어갔다. 다행이도 화장실을 갔다오니
배가 한결 나아져서 다행이였다. 그렇게 잠깐 쉬다 알바가기전에 유림이를 보러 갔다.
유림이와 20분정도 수다도 떨고 하다 보니 알바갈 시간이 되어서 알바를 하러갔다.
요즘 알바를 가면 손님이 많지 않아서 심심하기도 하고 허전하기도했다. 물론 나는 편하게 일하다 가서 좋긴하지만 사장님 입장에서는 결코 좋지 않을 거 같다. 그렇게쉬엄쉬엄 알바를 끝내고 유림이를 만나러갔다. 유림이와 가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퀴즈도 풀고 하다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비가 없어서 데려다주고 싶었지만 데려다 주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렇게 집가는동안 유림이와 통화를 했다. 집에 도착해서 잠깐 통화를 끊고 샤워를 했다 오랜만에 때도 밀고 아주 개운했다. 그렇게 다씻고 나와서 로션을 바르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일기를 쓴다.
오늘 하루 잘한 점: 책 읽는동안에는 잠을 자지 않았다.
책을 읽을 때 집중해서 읽었다. 유림이와 다툼이있었을 때 말투를 최대한 이쁘게 말함
오늘 하루 잘 못한 점: 잠을 조금잤다. 수업시간에 대놓고 컴퓨터를 봤다.
내일은 잠을 조금 줄이고 핸드폰 보는 시간도 줄여보자 내일도 힘내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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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3.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