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7. 월요일
조회수 101
안녕 모기내가 이번 여름에는 아직 너에게 4번밖에 물리지 않았지만 이때까지 겪은 여름은 네 덕분에 정말 최악이였어^^
하루에 최고기록(?)이 30번 물린거라니! 너가 하는 일 덕분에 나는 늘 새벽에 일어나는 고통을 느끼게 되었어^.^
모기야 너가 생태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중하게 …
2023. 07. 07. 금요일
조회수 90
나는 공부학원은 다녀본 적이 없어서 미술학원과 태권도만 소개하도록 하겠다.
미술학원은 내가 7살부터 다녔다.처음에는 그냥 뭐라도 배워 놓으면 좋아서 미술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계속 다니고 있다. 다니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다니는 것이다. 나는 끈기가 없어서 길게 못 다니는데…
2023. 06. 19. 월요일
조회수 14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1. 방탄소년단 2. 주둥이 방송이다. 이 둘을 집중적으로 아는 지식들을 토대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오늘은 방탄소년단만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일단 앨범 순서는 2COOL4SKOOL-O!RUL8,2?-Skool Luv Affair-skool luv affair special additio…
조회수 126
음 이 주제는 성악설이냐 성선설이냐를 가르는 내용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성악설이 맞다고 생각한다.
성선설의 근거는 선한 본성으로 인의예지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인의예지라는 것은 본성이기 때문에 인간으로서는 보거나 감각으로 느낄 수 없는데 따라서 맹자는 인의예지를 인간이 직접 체험할 수는 없지만 그 단서를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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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꽤 좋을 것 같다. 혼자이면 심심하긴 하겠지만 친구들이랑 가끔 학교 운동장에 텐트 치고 자보고 싶다고 말을 하기 때문이다.
계절은 봄이 좋을 것 같다. 여름은 모기가 많고 가을은 태풍이 많고 겨울은 엄청 춥기 때문이다. 밥은 배달음식을 시켜 먹으면 될 것 같고 일단 혼자면 캄캄한 학교에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
2023. 06. 05. 월요일
조회수 75
교과서에서 배울 때의 좋은 칭찬의 조건은 대충1. 상댑앙이 기분이 좋은 칭찬 2. 결과보단 과정 뭐 대충 이런 내용이다.
근데 나는 결과를 칭찬해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예를 들어보겠다. 상황은...학교 수업 중 ppt발표 자료를 만든 것
1번친구 : 와 열심히 며칠동안 노력해서 ppt를 만들었…
2023. 05. 30. 화요일
친구란 예측을 할 수 없는? 그런 관계인 것 같다.
늘 함께해주고 도와주고 의지해주지만 소외감을 느낄 때도 있고, 서운할 때도 있고 그걸 말을 안 하면서 점점 쌓여가다가 터진다. 거기서 서로 배려해가면서 잘 말해가면 잘 풀리는 경우도 있지만 풀리지 않게 된다면 남보다도 못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
?????오늘은 오랜만에 케이크를 만드려고 재료를 다 사고 준비도 끝냈다.머랭을 만드려고 계란을 깼는데 갑자기 병아리가 뿅 나타나서 놀랐다. 귀여운 병아리여서 일단 키우려고 했지만 집에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 밖에 없어서 쉽지 않았다. 결국 병아리는 이모네 별장(?)인 시골로 가고 가끔씩 갈 때 마다 보니깐 …
2023. 05. 25. 목요일
조회수 84
5학년 때 선생님 (2022 아몬드)반이였던 5-3은 나는 절대로 잊지 못할 만큼 좋은 추억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김송민 선생님께서 해주시던 모든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다.
5학년 때도 기억에 남는 말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6학년 올라와서 스승의 날에 친구들이랑 영상편지랑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을 챙겨간 …
2023. 05. 24. 수요일
조회수 74
일단 나는 슬프다. 아들 손자....다 아들이라니
아들의 아들의 아들의 아들은 사람이 아닐수도...? 그럴수도//...
과학기술이 엄청나게 발전되었을 것이고 아마 편리한 생활을 잘 누리면서 살겠죠 뭐근데 내가 결혼을 과연 ㅎ랄가?
2023. 05. 16. 화요일
조회수 119
나는 자존심이 강해서 사과하는 걸 잘 하지 못한다. 문자로도 겨우 하는데 말로 내뱉는 것은 더욱 더 못한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이랑 싸우면 잘 화해를 못 하는 편이다.
난 사과하고 싶고 내가 잘못한 것도 아는데 말이 안 나와서 매번 당황한다.
최근에도 싸운 친구가 있는데 내가 잘못한 것 같지는 않아서 사과하…
조회수 98
오늘은 은지의 생일파티를 하기로 해서 12시에 애들이랑 만났다. 은지의 생일은 5.12여서 지금 생일파티를 했다.
만나서 한 30분 정도 수다를 떨다가 은지 집에 들어갔다. 가서 은지한테 잠깐 애들한테 할 말 있다고 둘러댄 뒤 우리끼리 초코파이에 초를 꽂아서 전광판 앱?으로 은지 생축 이라고 적고 은지를 불러냈다.…
2023. 05. 15. 월요일
2일뒤인 5.12일 금요일에는 기믕디의 생일이다(은디생일)응디가 14일에 생일파티를 집에서 한다고 해서 주은이랑 나랑 리하랑 같이 서프라이즈(?)를 계획했다.
우리의 계획은 (은지집에 가서 놀기-밥 먹기-서프라이즈!!-롤러장 가기-냉정 가기)이 정도다. 은디집에 가서 놀고 밥먹는 것 까지는 아무런 문제(?)…
2023. 05. 03. 수요일
조회수 86
개교 기념일이여서 지은이랑 놀기로 했다.원랜 노래방에 갔다가 인생네컷을 찍기로 했는데 지은이가 다 동전으로 돈을 들고와서 자판기?? 같은 곳에 돈을 못 넣어서 그냥 내 돈으로 했다.
노래방에서 원래 나는 약간 귀신나올 것 같이? 높게 부르긴 하는데 이상하게 부르는데 지은이가 자기 목소리에 맞추라고? 하길래 맞추…
2023. 05. 02. 화요일
와이파이침대따뜻한 이불에어컨보일러간식거리냉장고전자레인지
2023. 04. 28. 금요일
조회수 104
절대 아닌 것 같다.나는 마이너스 손이다. 닿으면 부서버리는..솔직히 부수고 싶지 않았는데 부서지는 물건들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이게 왜 부서지지? 라고 의문점이 들기도 한다.
만들기를 진짜 못한다. 예전에 미니어처 집 같은걸 만들었는데 그 조그만한 걸 3일동안 밥먹고 그것만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소파를…
조회수 89
룰ㄹㄹ루라라라랄 아 빨리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놀고싶다..어디보자아아ㅏ 방학이 한 일주일 남았나?(날짜 확인)아니 왜 벌써 **일이야ㅑ 빨리 개학하고 싶기는 한데..
아닐거야 이건 꿈이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 방학이 시작되어 있을거야방학을 끝내고 싶은데 계속 하고 싶어ㅓㅓ 그냥 애기들 처럼 매일…
내 인생 최고의 미술 작품은 벚꽃그림인 것 같다. 미술학원에서 달리는 기차?같은걸 하나 그리고 배경을 벚꽃으로 했는데 미술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내 기준으로 생각하면 1~2학년 쯤에 그린건데 원터치기법?을 처음 배워서 놀이동산과 곰돌이 인형?을 그렸는데 그게 지금 생각해도 너무 잘 그린 것 같았…
2023. 04. 26. 수요일
조회수 103
많은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고 싶어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뭔가 어른이 되면 좀 더 자유롭고 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 근데 나는 어린이가 더 좋다.
어른은 일단 자신의 일에 자신이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 어른인 것 같다.자신이 무슨 일을 했던 자신의 힘으로 책임을 지는 것이 멋진 어른이다…
2023. 04. 23. 일요일
조회수 78
오늘 지은이랑 운동을 핑계로 만났다. 학교 지나서 쯤에서 만나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근린공원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오는 동안에 윤영이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놀자고 해서 다이소에서 만났다. 그러곤 파란놀이터에 가서 남자애들을 불러서 노려는데 이건민도 왔다. 지들끼리 축구하다가 뒹굴면서 우리가 과자를 하나 주니깐 먹으…
조회수 73
수학여행 마지막 날이다아아아아ㅏ아대충 시디얼을 먹고 바로 나갔다. 차타고 엄청 많이 이동을 했ㄴ는데 보조배터리는 잊어버려서 없고 김리하는 애들이랑 떠드느라 안 놀아주고 설이는 자서 너무 심심했다. 낙동강 뭐시기에 도착해서 실제같은 모형동물?을 많이 보고 돈가쓰를 먹었다. 먹고 과제를 하고 다시 집으로 갔다. 가는 버…
오늘은 제일 기대하던 에버랜드 가는 날 이다.가자마자 티익스 예약을 하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나랑 쭈, 가은이랑 티익스을 타러 줄을 섰는데 막상 앉으니깐 무섭긴 했다. 처음에 경치구경 하면서 눈 뜨고 있다가 갑자기 수직으로 내려가면서 고개는 숙여지고 하체가 붕 떴다. 눈을 뜨기도 힘들 정도로 심각하게 무서웠는데 눈을…
조회수 72
오늘은 수학여행이다. 내 인생 첫? 수학여행이기 때문에 5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를 해서 나갔다. 6시30분쯤에 친구들을 만나고 다같이 학교에 갔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노래 때창(?)도 하고 수다도 떨며 놀아서 재밌었다.첫번째 코스는 경복궁인데 예쁜 언냐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나도 한복을 입고 싶다는 생각을 …
2023. 04. 17. 월요일
나는 아무리 기억해봐도 다녔던 학원은 2개밖에 없다.더함(미술 학원)이랑 우리들(태권도)이다.
더함은 7살부터 계속 다녔다.미술은 뭔가 끊고 싶은 기분이 가끔 들기는 한데 선생님이 너무 좋으시고 미술도 재밌어서 계속 다니는 중이다.
우리들은 8살부터 12살까지 다녔다.초반에는 재밌었는데 코로나 이후…
2023. 04. 14. 금요일
조회수 80
북극곰과 민초 잼민이 날다람쥐서리 쭈 리하쿤 응디끗ㅌ!
2023. 04. 13. 목요일
조회수 97
괸찬아 그럴수 읻어. 나도 바다쓰기 잘 모타거든너가 열씨미 노력카면 나처럼 바다쓰기를 잘 할 수 읻을꺼야 힘네!나는 6칵년 이여서 바다쓰기를 안 하거든 그래서 괸찬아ㅋ1~2학년들에 바다쓰기를 응원할개 커서 나처럼 바다쓰기 잘 하기 바레><
조회수 95
내 인생 최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내 기억의 최초는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이다. 신비아파트 극장판인데 뭐 그땐 그게 재밌었나 보다.금비인가 뭐신가 새로운 도깨비가 나오는 편 이였ㄷㅏ.
나는 영화관을 잘 안 가고 영화도 따분해서 잘 안 보고 집에서 그냥 영화를 사서 본다.
기억으로는 …
2023. 04. 10. 월요일
조회수 81
나에게 가장 완벽한 여행은..딱히 여행이랄것도 없다. 고성에 아빠 아는 사람의 어머니께서 (내 기준 할머니) 아담?한 집이 있는데 마당도 있고 공기도 좋아서 내가 제일 좋아한다.
처음 갔을 때는 놀랐던게 공기는 좋은데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나보다 한살 작은 혜원이랑 혜원이 동생인 성문이랑 그다음…
조회수 76
나는 처음에 케이크를 만들었다. 7살 때 홈플러스에서 치즈게이크 재료를 사서 만들었는데 망했다. 머랭을 만들다가 힘들어서 반대로 하고 쉬었다가 하고 그러다가 망했던? 치즈케이크다.재료값만 5만원 이상이 든 걸로 기억해서 뭔가 아쉬웠다.
하지만 저 때를 시작으로 쿠키, 파이, 케이크 등등 많은 베이킹을 하며 이제…
2023. 04. 06. 목요일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는 최하영이다. (주둥이방송)최주둥은 원래 입술이 커서 주둥이 방송이라고 했지만 사람들은 말을 잘 해서 주둥이 인줄 알고 있다. 트위치에서 2시간정도 생방을 하고 방송각이 나오면 유튭에 올린다.
나는 알고리즘에 계속 뜨길래 그냥 한번 봤는데 은근히 매력적인(?)그런 방송 이였다.못생겼는데…
조회수 83
좋은점-운동장에 가끔 바람이 많이 불면 아주 작은 돌이나 모래가 날라 오는데 안경에만 맞고 눈이 안전함-안경 버프로(?) 뭔가 선해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음(아님 말구-패션템으로 종류 여러개 해서 낄 수 있음
나쁜점-라면같은거 먹거나 그러면 앞이 안 보임-피구할 때 안 벗어서 만약에 맞으면 코가 …
2023. 04. 05. 수요일
내가 떡볶이에 담긴 추억은 너무나 많다.
불떡이 없어지기 전에 친구들이랑 불떡앞에 몰려가서 콜팝에 떡볶이를 올려 먹거나 떡볶이만 사 먹었는데 떡볶이가 너무 맛있었다. 엄마가 불떡 아주머니에게 돈을 5만원 정도 줘놓으면 나는 돈을 안 내고 그냥 가서 사먹었다.
그리고 오케스트라 첫 공연을 마친 뒤 사상구청장님께…
내 생일때 한건 아니고 생일 조금 지나서 한 생일파티다.아직까지 친한 작년친구들이랑 지금은 안 친한 작년친구들..5명이나 우리집에 초대했다.하루종일 놀다가 우리집에 들어가서 엄마표 로제떡볶이랑 유부초밥 등등을 먹었다. 그리곤 밖에 나가서 수다떨고 뛰어놀다가 집에 들어가서 다꾸를 했다. 하고 보드게임도 하고 수다떨…
조회수 94
다 탄이들 노래다.(BTS)(엄청 많다.)
둘셋 -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내 손을 잡고 웃어
Magic Shop -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저 은하수를 올려다보며 넌 괜찮을 거야 oh 여긴Magic Shop
No More Dream - 너의 길을 가라고, 단 하루…
작년에는 늘 경동리인 후문에서 친구들이랑 다같이 만나서 숙제하고 친구들 기다리다가 등교를 해서 늦거나 간당간당하게 늘 도착했다.이 날에는 몇명이 안 와서 애들이랑 같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귀랑 손이 얼 것 같았다. 그 와중에 핫팩 들고 온 애들거를 잠시 만지며 기다렸다.작년에 매일 지각하기는 …
조회수 87
왜 그러셨어요그걸 만들어서 뭐가 좋은건데요? 그거 만들 생각 할 시간에 타임머신이나 만들어 주시던가요.건강 안 좋아지고 주변 사람들도 다 싫어하는데 왜 만드신거예요.후회를 꼭 하셨으면 좋겠네요'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구나' '나 때문에 학생까지도 건강에 안 좋은 짓을 하구나'라고 꼭 후회를 하셨으면…
조회수 79
오늘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하굣길에 눈뽕을 당했다.갑자기 이상한 사람이 신이라고 하면서 나한테 잠시만 신 역할을 해 달라고 했다.나는 부처님 하느님도 안 믿기에 그냥 "안사요~"하고 지나갔다.그 신이라는 아저씨가 부탁을 하길래 들어줬다. 원하는 것을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며…
2023. 04. 04. 화요일
내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그래도 50년 정도는 잘 기억 난다.50년 전에는 내가 12살 이였는데..12살때 친구들이 꽤 많았지뭐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조그만한 남자애들이랑 다니다가 어떤 아저씨가 손 뻗더니 키가 작다고 뭐라 하고 여자애들 5명 내 집에 불러서 낑겨서 파자마 파티인가?를 했었지예쁜 친구들이…
안녕하세요. 바른 생활 어린이 입니다. 요즘 지구 온난화 때문에 날씨가 많이 덥죠?^^딱히 바른 생활을 하지는 않지만, 길거리에 쓰레기를 막 버리는 당신들 보다는 바른 생활 어린이겠죠. 길거리에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쓰레기를 버리시는 것 같은데 잘못 된 행동인건 알고 있는 것 같네요.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 저는…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은 방탄소년단(bts)다.나는 방탄소년단을 3년 넘게 덕질하고 있다.
가끔..가끔이 아니라 꽤 자주 우울해지거나 슬퍼질 때, 뭔가 내 자신을 부정하게 될 때? 그럴 때 나는 늘 방탄노래를 들었다.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는 매우 다양하다.내가 제일 위로가 된 노래는
둘셋, Magic …
내가 이루고 싶은 소원은 별거 없다.소원이랄것도 없다. 그냥 아주 사소한 미래 계획이다.
1. 커서 친구들이랑 살기-나는 커서 가족들 말고 친구들이랑 시끌벅적하고 재밌는 삶을 살고 싶다.친구들과 함께하면 어려운 일도 쉽게 느껴지고 재밌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2. 천천히 편하게 살기-나는 빠르고 급…
2023. 04. 03. 월요일
조회수 85
나는 순간이동이나 타임머신 정도만 가능 했으면 좋겠다. 작년 반 친구들이 너무 좋았는데 아쉽게 끝나기도 했고 아예 인연을 안 만들었으면 좋겠는 안 좋은 친구도 작년에 많았기 때문이다.뭔가 작년으로 돌아가서 내가 선택을 다르게 하고 싶다.한개는 아직도 후회하고 있다. 친구들은 그래도 좋은 추억이 많았지만 그냥 작년…
나는 어릴 때 부터 자주 다치는 편 이였다. 인형놀이보다 오빠랑 오빠 친구들이랑 하는 축구가 더 재밌었었고 활발하고 체육을 좋아하다 보니 자주 자빠지고 멍도 많이 들었다.그래도 가장 크게 다쳤을 때는 2학년 추석때와 5학년 7월쯤 이였다.
2학년 추석에는 왜 다쳤냐면 추석 때 제사를 지내는데 그 촛불 옆에서 서…
내 별명은 크게 3개다.1. 강매미1-1(?). 강미미2. 빨간머리 앤3. 강남에 아파트
강매미라는 별명은 예전에 윤영이 별명이 허경영 이였는데 내가 그렇게 부르기가 귀찮아서 '허갱'이라고 부르니깐 윤영이가 강맹..? 이러면서 혼자 망설이더니 강매미라고 불렀다. 5학년 때 친구들은 대부분 그렇게 불렀…
오빠가 자주 하는 말은 없다. 말을 자주 안 하기 때문이다. 나는 분명 친해지려고(?)말을 많이 했는데 들은 척도 안 하길래 그냥 요즘은 대화를 안 한다. 그래도 그나마 오빠가 자주 하는 말은 "그것도 못하냐" 이다. 쓸데없이 잘하는 게 꽤 있어서 오빠 기준엔 그게 당연한 거 인가보다. 나는 4학년 때 6학년 문제 풀…
2023. 03. 26. 일요일
내가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친구는 •••이다. 그 친구의 장점은1. 친구가 많다. 친구도 많고 아는 동생이나 언니 오빠들도 많다2. 친구한테 뭘 많이 사준다. 내가 산다고 해도 사주는거 좋아한다고 하고 사준다3. 말을 잘 한다. 자신은 아니라는데 말빨이 세고 말을 특이하게 잘 하는 것 같다4. 성격이 특이…
날씨도 좋고 해서 엄마와 삼락공원ㅇㅔ 갔다. 가는 길에 사람도 너무 많고 오래 걸어서 좀 짜증이 났다. 겨우 자전거 빌리는 곳으로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3시쯤에 겨우 자전거를 대여했다. 나는 2발 자전거를 1~2학년때 한두번 타본게 전부여서 아예 못탄다. 그래서 처음에는 발도 못올리고 멈칫멈칫 했지만 한 10분 20…
조회수 88
은지랑 설이랑 냉정에 가려고 하삼동 앞에서 만났다. 설이를 기다리면서 몇몇 애들을 많이 보봤다. 바로 냉정으로 가서 노래방을 내가 4천원 정도 내고 은지가 1천원 정도 냈다.봄이 좋냐를 부르니깐 뭔가 기분이 나아져서 티얼스랑 사건의 지평선, 리와인드 등등 어려운?노래를 많이 부르고 좋은 잔잔한 노래도 많이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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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6-5)'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