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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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꽤 좋을 것 같다. 혼자이면 심심하긴 하겠지만 친구들이랑 가끔 학교 운동장에 텐트 치고 자보고 싶다고 말을 하기 때문이다.
계절은 봄이 좋을 것 같다. 여름은 모기가 많고 가을은 태풍이 많고 겨울은 엄청 춥기 때문이다. 밥은 배달음식을 시켜 먹으면 될 것 같고 일단 혼자면 캄캄한 학교에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많이 무섭겠지만 난 만약에 학교 운동장에서 하룻밤을 지내야 한다면 친구랑 파자마 파티를 한다는 느낌으로 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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