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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강민지(6-5)

2023. 04. 28. 금요일

조회수 105

절대 아닌 것 같다.
나는 마이너스 손이다. 닿으면 부서버리는..
솔직히 부수고 싶지 않았는데 부서지는 물건들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이게 왜 부서지지? 라고 의문점이 들기도 한다.

만들기를 진짜 못한다. 예전에 미니어처 집 같은걸 만들었는데 그 조그만한 걸 3일동안 밥먹고 그것만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소파를 만드는데 가죽을 분명히 사이즈를 재서 똑바로 했는데 자꾸 부족해서 붙이고 늘리고 난리가 났다.
지금은 천장이 무너져있다.

그리고 나의 마이너스 손에 대해서 제일 최근에 있었던 일을 소개하자면 충전기가 부서졌다. 충전기는 가끔 꺾여서 전선? 부분이 들어나기는 하는데 완전 그냥 잭 부분이 반쪼가리? 났다. 충전기가 하나 더 있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하나남은 충전기마저 박살냈ㄷ다.

보조배터리로 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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