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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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리 기억해봐도 다녔던 학원은 2개밖에 없다.
더함(미술 학원)이랑 우리들(태권도)이다.
더함은 7살부터 계속 다녔다.
미술은 뭔가 끊고 싶은 기분이 가끔 들기는 한데 선생님이 너무 좋으시고 미술도 재밌어서 계속 다니는 중이다.
우리들은 8살부터 12살까지 다녔다.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뭔가 수업이 다 재미없게 느껴지고 좋아하던 피구시간에도 가만히만 있어서 흥미가 점점 떨어졌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오빠 때문에 뼈가 부서지고 태권도도 안 다니다가 2개월만에 갔는데 진짜 재미없었고 시간낭비라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관장님도 별로여서 그냥 끊었는데 완젼 편하구 좋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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