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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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예측을 할 수 없는? 그런 관계인 것 같다.
늘 함께해주고 도와주고 의지해주지만 소외감을 느낄 때도 있고, 서운할 때도 있고 그걸 말을 안 하면서 점점 쌓여가다가 터진다. 거기서 서로 배려해가면서 잘 말해가면 잘 풀리는 경우도 있지만 풀리지 않게 된다면 남보다도 못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솔직히 새 친구를 사귀는 것도 무섭고 하지만 늘 학년을 올라가면서 새로운 친구들과 잘 노는 것 같다.
*싸우면 그 자리에서 화해를 하는 것이 제일 조ㅎ을 것 같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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