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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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늘 경동리인 후문에서 친구들이랑 다같이 만나서 숙제하고 친구들 기다리다가 등교를 해서 늦거나 간당간당하게 늘 도착했다.
이 날에는 몇명이 안 와서 애들이랑 같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귀랑 손이 얼 것 같았다. 그 와중에 핫팩 들고 온 애들거를 잠시 만지며 기다렸다.
작년에 매일 지각하기는 했어도 생각보단 재밌는 경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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