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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2일차<4.20>

강민지(6-5)

2023. 04. 23. 일요일

조회수 85

오늘은 제일 기대하던 에버랜드 가는 날 이다.
가자마자 티익스 예약을 하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나랑 쭈, 가은이랑 티익스을 타러 줄을 섰는데 막상 앉으니깐 무섭긴 했다. 처음에 경치구경 하면서 눈 뜨고 있다가 갑자기 수직으로 내려가면서 고개는 숙여지고 하체가 붕 떴다. 눈을 뜨기도 힘들 정도로 심각하게 무서웠는데 눈을 중간에 뜨니깐 바로 기절할 뻔 했다. 근데 재밌었다.(또탈거임ㅋ)그러곤 애들이랑 다같이 릴리댄스나 플래쉬팡팡을 탔다. 나랑 쭈는 미칠듯이 돌려서 재밌게 탔다.
그리고 이상한 💩처럼 생긴 귀신 나오는 귀신의 집도 가고 슈팅고스트도 했다.
그러곤 점심을 떡뽀끼 먹고 아마존?이런것에 갔다. 탔는데 다 젖었다. 이왕 젖은거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나능 티익스를 탄 강한 여저ㅏ니까 라거 생각하며 썬더폴스를 탔는데 죽을 뻔 했다. 그러곤 구슬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지유 수빈이랑 릴리댄스랑 플레쉬팡팡, 뒤로가는 열차를 타고 각자의 길을 갔다. 시크릿쥬쥬 비행기를 타고 아마존을 한번 더 탔는데 가은이가 물미역이 되었다. 그러곤 마지막으로 범퍼카를 탔는데 나 좀 운전 잘 하는듯 이 생각이 들었다. 그러곤 사진을 찍고 인생에컷 갔는데 안되길래 걍 나오고 장미원으로 가서 퍼레이드를 봤다.
그 다음 불꽃놀이를 봤는데 토끼가 나오다가 갑자기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소중하다 대충 이런 말을 하더니 불꽃놀이를 시작했다. 조용하게 울리는 것도 아니고 너무 시끄러워서 울릴?정도였다. 끝나고 보니 환경에도 안 좋아보였다. 시간이 소중하긴 한데 그건 시간 아깝다고 생각했다.
불꽃놀이랑 티익스 때문에 목이 너무 아파서 씻고 바로 잤다. 피곤하고 재밌는 하루였고 오빠는 줄이 없어서 아마존을 7번 탔다는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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