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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가장 크게 다쳤을 때

강민지(6-5)

2023. 04. 03. 월요일

조회수 90

나는 어릴 때 부터 자주 다치는 편 이였다. 인형놀이보다 오빠랑 오빠 친구들이랑 하는 축구가 더 재밌었었고 활발하고 체육을 좋아하다 보니 자주 자빠지고 멍도 많이 들었다.
그래도 가장 크게 다쳤을 때는 2학년 추석때와 5학년 7월쯤 이였다.

2학년 추석에는 왜 다쳤냐면 추석 때 제사를 지내는데 그 촛불 옆에서 서있다가 문을 열어놔서 그런지 바람때문에 내 바지에 불이 붙었다. 처음에는 그냥 따뜻하다고(?) 생각했지만 알고나니 완전 뜨거웠다. 겨우 힘들게 불을 끄니깐 너무 화끈거리고 따가웠다. 추석이여서 병원도 하는 곳이 많이 없는데 시골? 이여서 더 힘들었다.

그리고 5학년 때 오빠가 발로 차서 팔 뼈가 그대로 부려졌었던 적이 있었다.
너무 아파서 눈물도 안 나올 정도였다. 처음엔 엄마가 그냥 멍 들거나 타박상? 정도라고 해서 병원에 안 갔는데 계속 아파서 가니 깁스를 했다.
깁스 한 채로 바이올린도 하고 춤도 춰서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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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 앞으로는 아프지 마세여
이설ㅎ

2023. 04. 18.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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