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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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닮고 싶은 사람은 방탄소년단(bts)다.
나는 방탄소년단을 3년 넘게 덕질하고 있다.
가끔..가끔이 아니라 꽤 자주 우울해지거나 슬퍼질 때, 뭔가 내 자신을 부정하게 될 때? 그럴 때 나는 늘 방탄노래를 들었다.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는 매우 다양하다.
내가 제일 위로가 된 노래는
둘셋, Magic Shop, Young Forever, NO MORE DREAM, 낙원, Love Myself, so far away, lost, tomorrow, 불타오르네, Outro : Wings, Intro : Never mind, N.O,
사실 내 플레이리스트였다. 가사가 너무 좋다.
꿈이 없어도 괜찮다 남의 꿈을 따라 할 필요 없다 힘든것을 이겨내는 내용 등 그리고
청소년의 방황과 시련, 그것을 이겨내고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그런 내용들이였다.
데뷔한지 오래 되었으니깐 당연히 다른 노래가 많지만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 이였다.
잠시 탄이들 설명과 내가 좋아하는 이유를 말했다.
닮고 싶은 이유는 다들 서울이 아니라 부산, 대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데뷔라는 목표를 가지고 서울로 가서 연습생이 다 나가도 방탄7명은 남아있고 다 함께 어린 나이에 데뷔를 해서 사람들을 힘 나게 만드는 노래를 만든 방탄소년단이 너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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