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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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때 선생님 (2022 아몬드)반이였던 5-3은 나는 절대로 잊지 못할 만큼 좋은 추억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김송민 선생님께서 해주시던 모든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다.
5학년 때도 기억에 남는 말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6학년 올라와서 스승의 날에 친구들이랑 영상편지랑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을 챙겨간 적이 있는데 감동이라고 다 컸다고 해 주시면서 안아주셨다.
5학년 끝날 때도 안아주셔서 울었(?)는데 선생님께서 다른 학교에 가시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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