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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여행

강민지(6-5)

2023. 04. 10. 월요일

조회수 82

나에게 가장 완벽한 여행은..
딱히 여행이랄것도 없다. 고성에 아빠 아는 사람의 어머니께서 (내 기준 할머니) 아담?한 집이 있는데 마당도 있고 공기도 좋아서 내가 제일 좋아한다.

처음 갔을 때는 놀랐던게 공기는 좋은데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나보다 한살 작은 혜원이랑 혜원이 동생인 성문이랑 그다음 아빠 아는 사람인 민준이 민우도 같이 갔었다. 어색했지만 불꽃놀이? 비슷한 것도 하고 달고나도 만들고 제돌이(강아지)산책도 하고 불멍 하면서 고구마 먹기 등등 재밌게 놀았다.

3번째로 갔을 땐(가장 최근) 이름이 기억 안 나는 귀여운 여자애랑 그 여자애의 동생, 민준, 민우 이렇게 다같이 갔다. 가서 혜원이랑 노래방 어플을 켜서 노래도 부르고 애기들도 놀아주고 애들이랑 축구랑 게임도 했다.

달고나랑 불꽃놀이를 오랜만에 하고 싶었지만 대신 가위바위보를 해서 지는 사람 얼굴에 펜으로 낙서를 하면서 놀았다. 그리고 크다란 킥보드에 의자? 통? 같은 걸 붙여서 탔는데 완전 재밌었다 완전 에버랜드 느낌..ㅋㅋ 이번 여름방학에도 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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