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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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하굣길에 눈뽕을 당했다.
갑자기 이상한 사람이 신이라고 하면서 나한테 잠시만 신 역할을 해 달라고 했다.
나는 부처님 하느님도 안 믿기에 그냥 "안사요~"하고 지나갔다.
그 신이라는 아저씨가 부탁을 하길래 들어줬다. 원하는 것을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며 부산에 눈을 내렸다. 7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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