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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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랑 설이랑 냉정에 가려고 하삼동 앞에서 만났다. 설이를 기다리면서 몇몇 애들을 많이 보봤다. 바로 냉정으로 가서 노래방을 내가 4천원 정도 내고 은지가 1천원 정도 냈다.
봄이 좋냐를 부르니깐 뭔가 기분이 나아져서 티얼스랑 사건의 지평선, 리와인드 등등 어려운?노래를 많이 부르고 좋은 잔잔한 노래도 많이 불렀다. 90분 꽉 채우고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인생네컷에서 사진을 찍고 나는 엄마와의 약속이 있어서 갔다.
3월 26일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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