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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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학여행이다. 내 인생 첫? 수학여행이기 때문에 5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를 해서 나갔다. 6시30분쯤에 친구들을 만나고 다같이 학교에 갔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노래 때창(?)도 하고 수다도 떨며 놀아서 재밌었다.
첫번째 코스는 경복궁인데 예쁜 언냐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나도 한복을 입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친구들이랑 사진도 많이 찍으며 놀고 국립 박물관?뭐시기를 갔다 1층 신라쪽에 봉항머리모양 유리병을 찾는라 시간이 걸렸지만 내가 보고싶은 것을 찾아서 기분이 좋았다.
2층 사유의 방에 가보려고 2층으로 가고 있는데 내 가방끈이 끊어졌다. 아마 설이 물건까지 내 가방에 다 넣어서 무거워서 그랬나보다. 사유의 방을 찾다가 김리히가 사라지고 설이는 자꾸 미안하다고 해서 정신없었다.
하지만 1층에 방탄사진이 있던데 방탄이 있었던 자리에 내가 갔다는 것이 너무 기분이 좋았다. 장기자랑을 보고 자러갔다. 지유&재희, 지은&윤영, 수빈이 내 기준 제일 멋졌다.
자러 갔는데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침대 사이에 간격이 조금 있는데 굴러서 안 떨어지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다같이 헤드베잉을 하고 진실게임을 하다가 선생님께서 밖에서 누구 혼내시는 소리가 들리길래 바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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