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4. 화요일
조회수 167
책상에 하고 싶은 낙서는 무수히 많지만 5개만 적어본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수업이 너무 지루하다.
둘째, 흐아암...졸리다.
셋째, 이제 4교시야! 좀 있으면 급식시간!
넷째, It so bad. It so good. 난 그 마음 좀 봐야겠어.
다섯째, 선생님 수업 5분만 일찍 마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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