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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크게 웃었던 적

고연우

2022. 05. 18. 수요일

조회수 241

나는 어...평소에 너무 많이 웃어서 문제다. 그냥 뭐랄까? 내 친구들이 굉장히 활발한 성격과 격한 행동을 자주하기에 거기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조건 난도 활발해야 했다. 아니면 소외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과 성격도 맞게 되었다. 근데 여기서 또 문제! 학년이 올라갈 수록 그냥 일상얘기가 아니라 웃긴얘기를 더 많이 말하게 되었는데.. 우리 친구들이 아주 그냥 너무 웃긴 것이다. 나는 거의 맨날 이 친구들 덕에 웃는다. 그래서 좋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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