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22. 금요일
조회수 225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새수를 했다. 물이 정말로 차가웟다.
그래도 나는 조았다. 왜냐하면 나는 차가운게 좋기 떼문이다.
그리고 아침밥을 먹엇다. 아침밥 메뉴는 센드위치였다. 안에는
토마토와 빵하고 헴이엇다. 나는 토마토는 시러하지만 마법의 토마토는 좋다.
마법의 토마토는 달기 떼문이다. 하지만 빵하고 헴은 그냥 좋다.
왜냐하면 짜기 때문이다.
연우의 일기 끝!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