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21. 목요일
조회수 203
내가 생각했을 때 힘들 때는 아침에 줄넘기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줄넘기를 잘 하지 못하는 데 피곤한 아침에 한다면 죽을 것 같다.
또는 동생이 놀아달라고 할 때도 또한 힘든 것 같다.
왜냐하면 동생이 좋기는 하지만 나도 쉬고싶은데 계속 그렇게 한다면 짜증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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