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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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큼...안녕하신가? 나는 n년째 지하철에서 여러 물건을 팔고 있지. 하지만 오늘은 조금 아니 굉장히 특별하게 분필을 팔아야 한다. 그래서 지금부터 매혹적인 나의 분필을 설명하겠노라. 나: 큼큼.. 안녕하세요? 고객님? 여기 좀 보고 가세요~! 여기 멋있고 맛있는 분필이 있어요~!!!손님: 진짜요? 근데 이거 먹는거 마자요? 뭔가 수상한데요? 당신 경찰에 바로 신고할거에요!!!!나: 아니 손님 센스가 별로네요! 그만큼 잘 써지는 분필이라는 거잖아요! 그런 김에 보고가유!!!!손님: 아, 진짜요? 어디 보자..이게 뭐야? 아니 시중에 파는 거잖아요! 완전 노잼 중에 노잼!! 나: (에잇 젠장. 들켰네.) 아니 뭔소리에요! 이거 제가 유명한 대기업에서 직접 거래한 건데요손님: 당신!!! 그것도 몰라요? 지금 사기거래 당하셨네.. 빨리 전화번호 불러보세요! 폰 어딨어! 나: 네??? 아, 알겠어요. 자자!! 여기있어요!(어? 뭐지? 내 바람은 이게 아닌뎅? 망했네?!) 손님: 여보세요! 당신이 거기 대기업 사장이에요??!! 지금 장사 이런식으로 하기 있어요???!!!대기업 사장: 네에에에에???!!! 저희는 분필을 판매하고 있지 않아요! 왜그래요 당신???!!1 손님: 엇 죄송합니다. 나: 엇 망했네 튀어야 겠당~!!! 결국 나는 손님에게 배추 싸다구를 맞아 하늘로 날라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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