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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개미의 하루

고연우

2022. 05. 14. 토요일

조회수 208

안녕? 나는 대한민국 부산시 사상구 주례동에서 태어난 16253번째 개미인 게미라고 해.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오늘 구할 먹이를 친구들과 의논했어. 의논한 결과 우리는 오늘 맛있는 사과와 바나나를 구하기로 했지! 만약 큰 것을 얻으면 마을 사람들과 작다면 우리끼리만 먹기로 했어.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하니 엄마가 안된대. 하지만 친구들은 다 함께 간다고 하니 나는 몰래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나갔지. 근데 이게 웬걸 10걸음 밖에 걷지 않았는데 눈 앞에 사과조각과 바나나 한 개가 있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사이좋게 가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떠한 그림자가 우리의 눈앞을 가리고 있는거야! 그래서 비가 오는가 싶었는데 그렇게 생각해보니까 오늘은 날씨가 정말로 좋았거든...근데 갑자기 그림자가 생겼다면 틀림없이 고약한 인간들의 발이 틀림없었어! 왜 인간들은 우리를 짓밟으려고 하는 것일까? 대체 왜? 우리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그 순간 16254번째 개미인 소미가 소리를 빽 질렀어! 그래서 나는 아차 싶은 마음에 빨리 그림자에서 탈출을 했지. 결국 우리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였어. 그래서 터덜터덜 집으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순간의 충격으로 길을 잃고 말았어. 친구들은 몇분간 훌쩍훌쩍 거리더니 서로가 서로를 탓하기 시작했어. 그러자 모두가 나를 탓하기 시작했어. 왜 그렇게 나가자고 했냐고, 너 때문이라고,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울기 시작했어. 아주 구슬프게 마침 비도 오더라고..우리는 어쩔 수 없이 다시 집으로 가기위해 계속 걸었어...근데 내가 너무 울었나봐...치킨과 샌드위치가 보이는 거야! 근데 친구들은 그 쪽으로 갔어! 친구들은 나를 얼싸안고, 고맙다고 했어. 내가 본것은 거짓이 아니라 진실이었던거야! 우리는 친구와 다 함께 맛있게 먹었어. 이번에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면서! 정말로 최고였어!!! 그리고 집을 찾고 집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엄마에게 혼이 났지. 하지만 나는 오늘이 정말로 최고였어! 다음번에도 이런 음식을 먹고싶었지! 그럼 나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낼게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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