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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과자로 만든 집으로 변했다.

고연우

2022. 05. 17. 화요일

조회수 199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어디서 굉장히 달달한 냄새가 났다. 그래서 눈을 떠서 화장실로 가려던 순간 느꼈다. 바닥이 푹신푹신한 것을 내가 바닥을 보니 마시멜로우가 굉장히 많이 있었다. 그 순간 나는 바닥에 누웠다. 너무나도 푹신해서 그 상태로 계속 잤다. 그런데 누가 계속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고연우! 일어나라고! 지금 8시야!" 하는 소리에 일어나보니 사실 그것은 꿈이었었다. 나는 "알았다고!" 라고 얘기하면서 계단을 터벅터벅 내려갔다. 잠시 였지만 굉장히 달콤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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