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18. 수요일
조회수 403
내가 생각했을 때 이해할 수 없는 어른들의 말이나 행동은 첫번째로는 " 왜 대답이 없어! " 라고 얘기해서 대답을 했는데 갑자기 " 어디서 말대꾸야! " 라고 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이러한 말을 들을 때 마다 많이 복잡하다. 또는 " 고연우. " 라고 부를 때 무섭다. 그래서 엄마한테 갔더니 " 그냥 불러봤어. " 라고 한다면 어... 솔직히 짜증난다. 또 행동으로는 엄마는 우리에게 밤에는 조용히 하라고 보통 얘기하는 데 엄마는 밤에 시끄럽게 통화를 한다. 또는 동생이 혼나고 있을 때 내가 그 옆을 지나가면 불똥이 나한테 튄다. 진짜로 혼란스럽다. 그래서 나는 되도록이면 동생이 혼나고 있을 때는 그 옆을 잘 지나가지 않는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