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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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큼..모기야 안녕? 지금 완전 여름이 다 되어가는데 왠지 너가 나한테 달려들것 같아. 하하그래서 말인데 이번 여름에는 저번 여름처럼 그런식으로 날 간지럽게 한다면...나는 너를 전기채로 어떻게 할거야. 어떻게는 너의 상상에 맡길게. 알겠지? 그리고 너 혼자 오는 것도 싫은데 친구들 불러서 오지마. 그리고 만약에 배가 고프면 발 바닥이나 종아리는 제발 하지마. 내가 긁을 때 마다 눈치 보이잖니. 근데 너 친구들까지 있으면 내가 어떻게 그걸 다 긁니? 이제 알겠지? 이번 여름에는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지고~!+지금 모기 3방 물림+모기 20마리 정도 전기채에 어떻게(?) 되었음. 물론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엄빠가 그랬다.
-모기가 사라졌으면 하는 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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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23.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