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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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학년 때 선생님이 그냥 아무때나 앉으라고 하셔서 결국 맨 뒷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이때 내 옆에 앉았던 친구가 지금 5년지기 친구가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암튼 나는 그 당시 어렸기에 여자는 꼭 머리가 길거나 짧아도 단발이어야 된다고 생각했기에 나는 그 당시의 짝이 왜 옷은 치마인데 머리가 왜 남자처럼 짧지? 설마 남자야? 라고 생각을 했다. 그것을 얘기하니 애들은 또 다 웃음이 터져버렸다. 또 한번은 나의 친한 친구의 친구랑 나랑 세명이서 꼭 붙어다녔는데 친한 친구의 친구랑 나는 그 당시 처음 만나서 이름을 정확히 몰랐고, 나는 내 친구한테 "조민경은 어딨어?" 라고 물었더니 친한 친구가 배까지 잡으면서 웃었고 사실은 조민경이 아니라 정민경이였다는 것을 그 당시에 처음 알았다. 이 역사적인(?)사실은 아직도 놀림거리가 되고 있다. 이상으로 오늘은 여기서 일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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