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04. 수요일
조회수 420
내가 생각했을 때 참을 수 없이 오글거리는 애정 멘트는...
첫번째 " 물 좀 마셔. 꽃이 시들기 전에."
두번째 " 넌 경마장 입장 불가겠다. 말이 안나오게 예뻐서."
세번째 " 넌 내 적이야. 기적"
네번째 " 출구를 못 찾겠어. 네 미모의 탈출구."
마지막 " 넌 나에게 4위야. 우리 엄마와 아빠의 사위
와... 내가 생각해도 내가 적은 것은 손발이 오글거린다. 사실 내가 쓴 것이 아니라는 점 알아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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