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참을 수 없이 오글거리는 애정 멘트를 써라.

고연우

2022. 05. 04. 수요일

조회수 420

내가 생각했을 때 참을 수 없이 오글거리는 애정 멘트는...
첫번째 " 물 좀 마셔. 꽃이 시들기 전에."
두번째 " 넌 경마장 입장 불가겠다. 말이 안나오게 예뻐서."
세번째 " 넌 내 적이야. 기적"
네번째 " 출구를 못 찾겠어. 네 미모의 탈출구."
마지막 " 넌 나에게 4위야. 우리 엄마와 아빠의 사위
와... 내가 생각해도 내가 적은 것은 손발이 오글거린다. 사실 내가 쓴 것이 아니라는 점 알아주면 좋겠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22 참을 수 없이 오글거리는 애정 멘트를 써라. 이를테면 ‘다이어트 하지 마. 1g이라도 네가 사라지는 건 싫어’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