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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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딱히 친구에게 상처 받았던 경험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꼭 말해야 한다면 나는 어떤 상황이라던지 나 혼자 빼놓고 갔으면서 그것을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는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났냐면은 처음에는 친구들이 같이 공부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자기들끼리만 갔다고 얘기해서 다음에는 나도 끼워달라고 했다. 근데 또 자기들끼리만 가놓고 나한테 와서 또 얘기한다. 재밌었다고. 나는 왜 나는 안끼워주냐고 라고 얘기했다. 왜냐하면 끼워달라고 한지가 3번은 넘었다. 근데 하는말이 넌 숙제 다 했을 거잖아. 끝.. 자기들끼리만 필통을 사고 커플로 해서 더 화났다. 사실 이런 친구들이랑은 친구하기도 싫다. 근데 내가 참고 있는 거다. 그냥 자기들끼리만 갔으면 말을 하지 말던가. 아님 나도 끼워주던가. 그 애들은 나를 끼워주고 싶지 않다는 것으로 밖에 안들린다. 만약 한 번더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내 성격상 학교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폭발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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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7.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