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31. 목요일
조회수 163
지난 이야기
-연화:그 X을 없애라.
[그렇게 춘식과 만식은 연화에게 뇌물을 받고 선을 없애려 했다.]
{선이 죽은 날}
춘식:어? 진짜 죽었네..우리 잘한 거 맞겠지?
만식:그니까..생각해보니 이 보물들도 쓸데가 없어..아 이거 우리만 손해 본거 아니야?
춘식:일단 수호신이 죽었는데 우리 앞날부터 생각해야지
[춘식과 만식은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 속으로 떠났다.]
[하지만 수호신들의 왕 연은 능력으로 춘식과 만식을 찾아냈다.]
연:너희가 한 짓이냐. 내 선을 죽인 것이..감히 수호신을 죽이고도 니놈들이 무사할 줄 알았더냐
춘식.만식:(무릎을 꿇으며)그게...살려만 주신다면 다..다 얘기 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현재}
연:이제 너의 죄를 알겠느냐?
연화:아닙니다. 저것들의 모함일 뿐입니다. 어찌 제가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연:아직도 거짓말이군...정말 너를 황후로 세운 내 잘못이다. 내 이미 이것들의 기억을 읽어보았는데도 끝까지 그렇게 할 것이냐!
[그렇게 연화는 감옥에 들어갔다.]
춘식.만식:(덜덜 떨며)그...폐..폐하 저희는 살려주시는 겁니까...?
연:설마 너희는 그 말을 믿었느냐? 너희가 매일 매일동안 선에게 했던 고문들을 보고 내 어찌 너희를 살릴 수 있겠어
[연은 광기어린 눈빛을 하며 춘식과 만식의 목을 잡아 그 자리에서...콱(이 이야기는 초3도 보는 것이니 더이상의 표현은 불가능)]
[그렇게 한바탕 소동이 끝난 후 연은 술을 가지고 영혼 저장소에 갔다.]
[그리고는 선의 영혼이 담긴 병을 보며]
연:부인..너무 미안하오. 내 잠시 눈이 삐었나이다. 이제 더이상 이승은 후회와 원망에 가득 차 있겠지..그래도 내가 너무 힘드오. 오해라고 말해주지 그랬소..
[연은 영혼 저장소 기둥에 기대어 술을 마시며 후회를 하고 있었다.]
[그러고 있는 연을 찾아 온 윤민은 말했다.]
윤민:폐하 황후 마마를 살릴 수 있지 않습니까? 헌데 왜 지금까지 이러시고 있으신지...
다음화에 계속...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2023. 09. 01. 15:06
2023. 09. 02. 13:43
2023. 09. 04. 12:56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8. 31.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