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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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선:이제 다시는 여기로 나를 찾아오지 말거라.
인화:예?
선:이러다가 들키면 개구리들이 손해야. 이미 토끼들은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구나. 내가 빨리 가봐야 할 텐데... 어쨋든 너도 나처럼 되기 싫으면 더이상 찾아 오지 말거라. 나도 너에게 더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기 싫다.
[선이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화는 계속해서 찾아 왔다.]
선:오지 말래도..안되겠다. 내 더이상 너를 거들떠 보지도 않으마.
인화:마마께서 그렇게 아프시면 저와 개구리들은 어떡합니까? 전 내일도 꼭 올 겁니다.
선:그럼 내일은 오지 말거라. 다음날에는 와도 돼. 그러니까 내일만 오지 말아라.
인화:(신나게 웃으며)그럼 허락하신겁니다! 저 꼭 이틀 뒤에 올겁니다!
[선은 인화를 보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다음날}
[인화는 몰래라도 선을 보려고 지하감옥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인화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인화:헉...마마..눈 좀 떠보십시오
[인화의 간절한 외침에도 불구하고 선은 깨어나지 않았다.]
[인화는 눈물을 흘리며 선을 끌어 안았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인화를 입막음 하기 위해 벙어리로 만들었다.(더 이상의 표현은 19세...)]
{다시 현재 시점}
연:고맙다. 인화야. 우리 선을 잘 도봐주어서..
[인화는 말없이 눈물을 흘릴 뿐이었다.]
[연은 인화에게 다시 목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인화를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었다.]
[연은 선이 죽은 게 자신 탓 같아 후회하며 하루하루 살아갔다.]
[그렇게 연은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복수를 하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연은 이성을 잃었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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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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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8.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