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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10)

Lana

2023. 08. 28. 월요일

조회수 154

지난 이야기
-선:이제 다시는 여기로 나를 찾아오지 말거라.

인화:예?
선:이러다가 들키면 개구리들이 손해야. 이미 토끼들은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구나. 내가 빨리 가봐야 할 텐데... 어쨋든 너도 나처럼 되기 싫으면 더이상 찾아 오지 말거라. 나도 너에게 더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기 싫다.

[선이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화는 계속해서 찾아 왔다.]

선:오지 말래도..안되겠다. 내 더이상 너를 거들떠 보지도 않으마.
인화:마마께서 그렇게 아프시면 저와 개구리들은 어떡합니까? 전 내일도 꼭 올 겁니다.
선:그럼 내일은 오지 말거라. 다음날에는 와도 돼. 그러니까 내일만 오지 말아라.
인화:(신나게 웃으며)그럼 허락하신겁니다! 저 꼭 이틀 뒤에 올겁니다!

[선은 인화를 보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다음날}
[인화는 몰래라도 선을 보려고 지하감옥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인화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인화:헉...마마..눈 좀 떠보십시오

[인화의 간절한 외침에도 불구하고 선은 깨어나지 않았다.]
[인화는 눈물을 흘리며 선을 끌어 안았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인화를 입막음 하기 위해 벙어리로 만들었다.(더 이상의 표현은 19세...)]

{다시 현재 시점}
연:고맙다. 인화야. 우리 선을 잘 도봐주어서..

[인화는 말없이 눈물을 흘릴 뿐이었다.]
[연은 인화에게 다시 목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인화를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었다.]
[연은 선이 죽은 게 자신 탓 같아 후회하며 하루하루 살아갔다.]
[그렇게 연은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복수를 하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연은 이성을 잃었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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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3. 08. 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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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3. 08. 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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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닉네임 추천해 주세요!! ex)마이 리틀 드림
Lana

2023. 08. 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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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살릴 수는 없나용?ㅠㅠ
홍삼

2023. 08. 31.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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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런 댓글 많으면 한번 생각 해볼게요!!
Lana

2023. 08. 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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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선이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세요 ㅠ.ㅠ
김우주

2023. 08. 2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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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그런 능력이 있는거 아닌가요? 목소리도 되살리구 머 이런거 저런거 다 하구 호랑이 신이니까...ㅠ
홍삼

2023. 08. 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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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있는지는 언젠가 나옵니다!!
Lana

2023. 08. 2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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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퍼펙트 일기
드임
hee

2023. 09. 0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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