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킹망고빙수
23 0 0
킴일기
70 0 0
맛있는킹망고빙수
74 1 0
맛있는킹망고빙수
67 0 0
맛있는킹망고빙수
77 1 0
정재윤 요
53 0 0
진성맘
11 0 0
맛있는킹망고빙수
92 2 0
규나
101 0 0
킴일기
77 1 0
꼰도꼰도
56 0 0
꼰도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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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
67 0 0
정재윤 요
55 0 0
꼰도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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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도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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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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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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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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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일기
80 0 0
맛있는킹망고빙수
23 0 0초등학교 6학년 때, 전학을 왔었다. 전에 지내던 동네도 나쁘지 않았다. 내가 그 동네에 살 때는 동네가 신도시로 개발 중이었고,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도 점점 발전하고 있었다. …
킴일기
70 0 0머하기만하면 다하면그냥냅둘줄모루고뭐하기만하면 들고와바라 진짜괴로움 그리고진짜억울함엄마를닳아서어쩔수업이된일을 내가물려내라하고진짜억울함 엄마는도둑인 그리고엄마는말싸움꾼뭐만하기만하…
맛있는킹망고빙수
74 1 0예전부터 책 한 권을 내보고 싶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면 항상 글을 썼었다. 내 인생이랑 비슷한 설정을 가진 인물을 만들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게 했고, 그와 다르게 …
맛있는킹망고빙수
67 0 0일단 혼자 보낼 여유로운 시간과 여유부릴 돈이 필요하다. 사실 지금도 학생이라는 많은 시간이 있지만 재능이 없다. 여유부릴만한 재능이 있어야한다. 편히 숨 돌릴만한 재능. 남들을…
맛있는킹망고빙수
77 1 0우울하다고 스스로 느낄 때, 내가 여러 행동들을 하게 되는 게 내 자신을 싫게 만든다. 우울하다고 느낀 내 자신을 미워하는 것 조차도 버거운데 내가 말을 하거나 양치질을 하는 게…
정재윤 요
53 0 0음중으로 시작한 아침? 오늘 할 아시안컵을 기대하며 저녁에 할아버지 생신이라 족발집에갔다. 족발은 맛있었고 보쌈은 좀 느끼했다. 그리고 잘먹고 액설런트 를먹으며 경기를 볼 …
진성맘
11 0 0유진아 천천히 먹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급하게 먹어서 사래가 들린다 초반에만 너무 급하게 먹으니 토하기도 하고 먹다 중간에 트름이 나온 다가 토한다. 천천히 먹으면 괜찮다. 후반에…
맛있는킹망고빙수
92 2 0나 스스로 말을 할 수 있게 된 나이부터 지금까지 "사과해", "사과해줄래?" 같은 말들을 썼으면서 정작 사과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본 적이 딱히 없는 것 같다. 심지어 …
규나
101 0 0오후 2시 반 햇빛 비치는 사람을 만났다. 이쁘다 라는 게 아니다 아름답다 에 가까운 사람이다 이성적으로 느끼진 않은 그냥 할미꽃 같은 사람. 할미꽃 생각 보다 아름답다 그런…
킴일기
77 1 0선생님이랑 엄마가꼭짠거처럼 숙재예기가 꼭엄마가예기안했냐아님 숙제예기가 선생님이엄마한태문자보냈다
꼰도꼰도
56 0 0이 일기를 쓰는 날은 1월 18일로, 1차 세계 대전의 종결을 알리는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된 날이자 김성근 감독이 태어난 날이자 개학까지 6일이 남은 날이다. 아니 왜 겨울방학이…
꼰도꼰도
62 0 0오늘 일기 주제를 찾아보다 재밌는 것을 찾았다. 바로 '학교에서 짜장면을 몰래 시켜먹는 방법' 이다. 그래서 오늘 이것에 대해 주제일기를 써볼거다. 일단 짜장면을 시켜야한다. 점…
시후
67 0 01/18 오늘 교복을 맞추러 갔다 교복을 맞추고나니 중학교에 가는것이 걱정도 돼고 기대도 됐다 교복을 다 맞추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을 먹고 마트에 갔다 집으로가 숙제를하고…
정재윤 요
55 0 0오늘아침부터 비가 와서 아침 부터 학원에 가기싫었는데 귀찮은몸을 이끌고 갔다왔다. 태권도는 비땜에안가고 아빠랑 피방에 갔다. 오늘 피파팩때문에 꼭갔어야했는데 가게 되어 좋았다. …
꼰도꼰도
60 0 0이번주 월요일 예비 소집이 있었다. 나는 8시30분이 되고 집을 나왔다. 아빠가 태워주었다. 가보니 재윤이, 태우, 경빈이등 애들이 와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애들이 도착하고 우리…
꼰도꼰도
52 0 0나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영응 더니기로 했다. 해운대청소년수련관에 다니기로 했다. 내 또래들과 하고싶었지만 시간이 맞지가 않아서 어쩔수 없이 어른들과 다니기로 했다. 처음 들어갔…
킴일기
69 0 0나라는 존재한태는 잘있지았고 난평생혼자
킴일기
72 0 01에서4번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발자취
킴일기
72 0 0폰으로하는달리기소닉 티비로하는 물리치면서달리기게임
킴일기
80 0 0집에있다가 학교갔다가 배드민턴 갈때도있고아닐때도있고 그리고집에다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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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0 0초등학교 6학년 때, 전학을 왔었다. 전에 지내던 동네도 나쁘지 않았다. 내가 그 동네에 살 때는 동네가 신도시로 개발 중이었고,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도 점점 발전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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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0 0머하기만하면 다하면그냥냅둘줄모루고뭐하기만하면 들고와바라 진짜괴로움 그리고진짜억울함엄마를닳아서어쩔수업이된일을 내가물려내라하고진짜억울함 엄마는도둑인 그리고엄마는말싸움꾼뭐만하기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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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1 0예전부터 책 한 권을 내보고 싶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면 항상 글을 썼었다. 내 인생이랑 비슷한 설정을 가진 인물을 만들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게 했고, 그와 다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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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0 0일단 혼자 보낼 여유로운 시간과 여유부릴 돈이 필요하다. 사실 지금도 학생이라는 많은 시간이 있지만 재능이 없다. 여유부릴만한 재능이 있어야한다. 편히 숨 돌릴만한 재능. 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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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1 0우울하다고 스스로 느낄 때, 내가 여러 행동들을 하게 되는 게 내 자신을 싫게 만든다. 우울하다고 느낀 내 자신을 미워하는 것 조차도 버거운데 내가 말을 하거나 양치질을 하는 게…
정재윤 요
53 0 0음중으로 시작한 아침? 오늘 할 아시안컵을 기대하며 저녁에 할아버지 생신이라 족발집에갔다. 족발은 맛있었고 보쌈은 좀 느끼했다. 그리고 잘먹고 액설런트 를먹으며 경기를 볼 …
진성맘
11 0 0유진아 천천히 먹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급하게 먹어서 사래가 들린다 초반에만 너무 급하게 먹으니 토하기도 하고 먹다 중간에 트름이 나온 다가 토한다. 천천히 먹으면 괜찮다. 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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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 0나 스스로 말을 할 수 있게 된 나이부터 지금까지 "사과해", "사과해줄래?" 같은 말들을 썼으면서 정작 사과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본 적이 딱히 없는 것 같다. 심지어 …
규나
101 0 0오후 2시 반 햇빛 비치는 사람을 만났다. 이쁘다 라는 게 아니다 아름답다 에 가까운 사람이다 이성적으로 느끼진 않은 그냥 할미꽃 같은 사람. 할미꽃 생각 보다 아름답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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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1 0선생님이랑 엄마가꼭짠거처럼 숙재예기가 꼭엄마가예기안했냐아님 숙제예기가 선생님이엄마한태문자보냈다
꼰도꼰도
56 0 0이 일기를 쓰는 날은 1월 18일로, 1차 세계 대전의 종결을 알리는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된 날이자 김성근 감독이 태어난 날이자 개학까지 6일이 남은 날이다. 아니 왜 겨울방학이…
꼰도꼰도
62 0 0오늘 일기 주제를 찾아보다 재밌는 것을 찾았다. 바로 '학교에서 짜장면을 몰래 시켜먹는 방법' 이다. 그래서 오늘 이것에 대해 주제일기를 써볼거다. 일단 짜장면을 시켜야한다. 점…
시후
67 0 01/18 오늘 교복을 맞추러 갔다 교복을 맞추고나니 중학교에 가는것이 걱정도 돼고 기대도 됐다 교복을 다 맞추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을 먹고 마트에 갔다 집으로가 숙제를하고…
정재윤 요
55 0 0오늘아침부터 비가 와서 아침 부터 학원에 가기싫었는데 귀찮은몸을 이끌고 갔다왔다. 태권도는 비땜에안가고 아빠랑 피방에 갔다. 오늘 피파팩때문에 꼭갔어야했는데 가게 되어 좋았다. …
꼰도꼰도
60 0 0이번주 월요일 예비 소집이 있었다. 나는 8시30분이 되고 집을 나왔다. 아빠가 태워주었다. 가보니 재윤이, 태우, 경빈이등 애들이 와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애들이 도착하고 우리…
꼰도꼰도
52 0 0나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영응 더니기로 했다. 해운대청소년수련관에 다니기로 했다. 내 또래들과 하고싶었지만 시간이 맞지가 않아서 어쩔수 없이 어른들과 다니기로 했다. 처음 들어갔…
킴일기
69 0 0나라는 존재한태는 잘있지았고 난평생혼자
킴일기
72 0 01에서4번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발자취
킴일기
72 0 0폰으로하는달리기소닉 티비로하는 물리치면서달리기게임
킴일기
80 0 0집에있다가 학교갔다가 배드민턴 갈때도있고아닐때도있고 그리고집에다시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