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22. 월요일
조회수 71
머하기만하면 다하면그냥냅둘줄모루고뭐하기만하면 들고와바라
진짜괴로움 그리고진짜억울함엄마를닳아서어쩔수업이된일을 내가물려내라하고진짜억울함
엄마는도둑인 그리고엄마는말싸움꾼뭐만하기만하면할말이업는것들이나옴진짜외할머니
엄마한태엉망으로알요줬다 근대그개끗이아니다개다가나를위해서한소리라고적어오고말로한는어른들'
전혀그렇개않느껴저진심으로댓다가않조으면 그냥폭력적으로나오고화내고이개나를위해서라고?
나는엄마때매나가라고소리까지드른사람으로써젆혀나를위해서말하는거갔지않씀니다.
이런일을직접격겨본사람이별로업을겁니다.외내이런엄마는우리엄마하고외할머니뿐이니까
전그래서이재밌는일기에 내일기에모두공게를함니다.혹시온라인인분어른이면글을신중하게적어주길
발함니다. 그리고조회수하시는분들고마찬가침니다.그럼내일상일기나마찬가지였스니저는이만오늘에
일기를여기서끋내는걸로하개슴니다.2024년1월22일킴일기에일기에진심이였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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