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일기
맛있는킹망고빙수
꼬미짱
초록일기
정재윤 요
진성맘
규나
꼰도꼰도
시후
나는요줌에너무악몽을 많이꾸는거같은데 조회수다는사람들이랑온라인은어떻신가요?
평소에도 밥 차려주실 때, 빨래 하실 때, 내 방 치워주실 때, 그 외 다른 일들도 엄마가 대단하시다고 생각하지만 제일 대단하시다고 느낄 때는 역시 엄마의 졸업앨범을 볼 때인 것…
여러분 제가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요....? 이 일은 얼마전에 일어난 일은 아니고;; 좀 됐어요 저는 어느날 평소처럼 쉬고 있었지요.…
나는일상에있는일을일기에적으면 조회수가23이나돼고많이 느는게초록일기에 일상일기입니다
1.간식 찬스 -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다가간다. - 간식을 주며 "이거 먹을래?" 하고 물어본다. - 간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이야기를 한다. (예: 너00좋아해? 너는…
동생들은참부러운것도만고 정말정말입이가벼운거같다. 조회수탐내는것도적당이할줄도모루는 우리집동생임니다. 이글에는특히조회수를 만히많이해주시고요댓글도달아주새요.
머하기만하면 다하면그냥냅둘줄모루고뭐하기만하면 들고와바라 진짜괴로움 그리고진짜억울함엄마를닳아서어쩔수업이된일을 내가물려내라하고진짜억울함 엄마는도둑인 그리고엄마는말싸움꾼뭐만하기만하…
예전부터 책 한 권을 내보고 싶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면 항상 글을 썼었다. 내 인생이랑 비슷한 설정을 가진 인물을 만들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게 했고, 그와 다르게 …
일단 혼자 보낼 여유로운 시간과 여유부릴 돈이 필요하다. 사실 지금도 학생이라는 많은 시간이 있지만 재능이 없다. 여유부릴만한 재능이 있어야한다. 편히 숨 돌릴만한 재능. 남들을…
우울하다고 스스로 느낄 때, 내가 여러 행동들을 하게 되는 게 내 자신을 싫게 만든다. 우울하다고 느낀 내 자신을 미워하는 것 조차도 버거운데 내가 말을 하거나 양치질을 하는 게…
음중으로 시작한 아침? 오늘 할 아시안컵을 기대하며 저녁에 할아버지 생신이라 족발집에갔다. 족발은 맛있었고 보쌈은 좀 느끼했다. 그리고 잘먹고 액설런트 를먹으며 경기를 볼 …
유진아 천천히 먹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급하게 먹어서 사래가 들린다 초반에만 너무 급하게 먹으니 토하기도 하고 먹다 중간에 트름이 나온 다가 토한다. 천천히 먹으면 괜찮다. 후반에…
오후 2시 반 햇빛 비치는 사람을 만났다. 이쁘다 라는 게 아니다 아름답다 에 가까운 사람이다 이성적으로 느끼진 않은 그냥 할미꽃 같은 사람. 할미꽃 생각 보다 아름답다 그런…
선생님이랑 엄마가꼭짠거처럼 숙재예기가 꼭엄마가예기안했냐아님 숙제예기가 선생님이엄마한태문자보냈다
이 일기를 쓰는 날은 1월 18일로, 1차 세계 대전의 종결을 알리는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된 날이자 김성근 감독이 태어난 날이자 개학까지 6일이 남은 날이다. 아니 왜 겨울방학이…
오늘 일기 주제를 찾아보다 재밌는 것을 찾았다. 바로 '학교에서 짜장면을 몰래 시켜먹는 방법' 이다. 그래서 오늘 이것에 대해 주제일기를 써볼거다. 일단 짜장면을 시켜야한다. 점…
1/18 오늘 교복을 맞추러 갔다 교복을 맞추고나니 중학교에 가는것이 걱정도 돼고 기대도 됐다 교복을 다 맞추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을 먹고 마트에 갔다 집으로가 숙제를하고…
오늘아침부터 비가 와서 아침 부터 학원에 가기싫었는데 귀찮은몸을 이끌고 갔다왔다. 태권도는 비땜에안가고 아빠랑 피방에 갔다. 오늘 피파팩때문에 꼭갔어야했는데 가게 되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