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도꼰도
킴일기
짹짹이❤
꼬미짱
슬픔이
III
잔비
사궈..?
이번주 월요일 예비 소집이 있었다. 나는 8시30분이 되고 집을 나왔다. 아빠가 태워주었다. 가보니 재윤이, 태우, 경빈이등 애들이 와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애들이 도착하고 우리…
나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영응 더니기로 했다. 해운대청소년수련관에 다니기로 했다. 내 또래들과 하고싶었지만 시간이 맞지가 않아서 어쩔수 없이 어른들과 다니기로 했다. 처음 들어갔…
나라는 존재한태는 잘있지았고 난평생혼자
1에서4번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발자취
폰으로하는달리기소닉 티비로하는 물리치면서달리기게임
집에있다가 학교갔다가 배드민턴 갈때도있고아닐때도있고 그리고집에다시옴
친구를 사귈 때 친구가 나와 친해지려 하는 이유가 내 재산과 권리 때문인지를 보라는 말을 들은 적 있다. 나는 다양한 친구들을 사궜다. 다른 친구들도 좋지만 나는 ㅊㅈㅇ이 …
일단 간식 정리대를 집어 넣어서 간식을 마구마구 집어 넣는다.🍩🍫 텀블러에 물이나🥛 음료수를🍹 담아서 놔둔다.⤵️ (내가 물을 조금 많이 마심 지금 770ml텀블러에 물 꽉채…
있대까지한내용을 숙재로내준것
생일은 좀늦게찾자오지만그래도한번씩와도좀조은거다
안녕하세요 저는 돈을 좋아해요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싶어요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는게 꿈이에요
주1워서 팔꺼야! 팔아서 큰1돈을 벌꺼야! 큰1돈을 벌어서 하2고싶은 거 다 할거야!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죽1을꺼야! 죽1어서 천2국에 갈꺼야!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중학생 1학년이 되는 짹짹이❤ 입니다. 제 일기에 와서 댓글을 달아 주시고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2024년 1월 16일 짹짹이…
아무거나 잘 먹는 편에 속하는 나도 김밥을 먹을 땐 꽤 신중해진다. 5~6살 때 어린이집에서 갔던 첫 소풍을 시작으로 할머니의 사랑이 가득 담겨 내 입안에 알맞게 들어왔던 김밥은…
Orangestar - ⌈ Surges ⌋ 流れ続く空と日々の狭間に 나가레츠즈쿠 소라토 히비노 하자마니 계속 이어질 하늘과 나날들 사이에 形のない今日をそれでも進む 카타…
학교 점심 청소 시간에 청소하다가 친구 머리를 실수로 쳐서 미안하다고 해야하는데 고맙다고 했다. 그리고 친구가 나한테 실수를 해서 사과하는데 고맙다고 했다. 친구: 헉…
우리 학교에는 어른이 되면 아이돌이 꿈인 친구가 있다. 근데 그 애가 런닝 머신에서 넘어져서 다리가 다 까져서 피가 났는데도 안 울었다고 한다. 그리고 맨날 해맑게 큰 소리…
좋은 아빠상 위 아빠는 딸에게 영어 책도 읽어주고 시간이 나면 같이 등산도 가고 식사가 끝나고 나면 상도 치우시는 착하고 좋은 아빠이시기에 위 상장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