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구이에 환타 희히
81 1 0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06 2 0
은서ت
75 1 0
킴일기
67 0 0
뭉설뭉설
16 1 0
킴일기
84 0 0
진성맘
13 0 0
박은식
100 2 0
홍삼
107 1 3
킴일기
65 0 0
장지훈
76 0 0
시후
59 0 0
시후
57 0 0
장지훈
47 0 0
킴일기
65 0 0
맛있는킹망고빙수
93 1 2
꼬미짱
103 1 0
초록일기
88 0 0
꼬미짱
64 0 0
킴일기
68 0 0
조개구이에 환타 희히
81 1 0벌써 중학교에 가네.... 5학년 때가 그립다....😥😥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06 2 0드디어 저가 복귀했습니다!!!! 오오오아아ㅗ아어오아오ㅓ아오아아오ㅓ아오어아오어ㅏ유어아오!!!!!!! 그동안 너무 바빠서 일기를 못올렸는데 곧 재밌는 일기가 올라갈것이니 기대해주…
은서ت
75 1 0오늘은 개학한지 하루 지난날 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따라 더 일기가 쓰기 싫습니다. 하지만 위대하신 선생님께서 쓰라고 하시니 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의 일기 주제는…
킴일기
67 0 0위로가잘됨
뭉설뭉설
16 1 0[개인] 오늘도 어김없이 무기력한 하루를 보냈다. 중학교 이후 방학때마다 똑같이 무너지게 된다. 나태해지고 무기력해지고 게으르게 하루를 보내면서 폭식으로 건강을 망치고 무기력과…
킴일기
84 0 0우리는 자유로해본적이없다. 근대자유라는 단어는왜?생길걸까 핸드폰에시간재한하고 맨날내몸이고내가하는것들인대왜?나는 시켜서하는개자유라는걸까? 그리고엄마를닮은이유3가지약점잡고1 2…
진성맘
13 0 0이제 제법 놀 줄 안다 음악(동요)을 틀어주면 귀기울려 듣고 팔 다리를 좌우 위 아래로 흔들며 논다.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정말 꼭 안아주고 싶을 만큼 앙증 …
박은식
100 2 0일단 고조선시대부터 살펴보겠다. 고조선 때에는 '명도전' 이라는 칼같이 생긴 화폐가 있었는데, 그 명도전이란 화폐가 중국 북서부와 산둥반도에서 무더기로 발견됬다는 것이다. …
홍삼
107 1 3며칠동안 일기를 안올려서 올려야될거같은데 올릴 주제가 없어서 그냥 살아있다는 생존신고합니다~
킴일기
65 0 0방학에같여있는늦김이다. 그리고책도찰못들고온거같다집에들고오면 맨날안버리고집에책만만아짐
장지훈
76 0 0내일이 개학이다. 이제 늦잠을 못자는게 싫다. 날씨도 추워져서 내일 아침은 이불밖으로 나오기 정말 싫을것같다. 이제 진짜 초등학교 다닐수있는 시간이 얼마안남았다. 마지막까…
시후
59 0 01/22 오늘은 방과후 특강이 있는날이다 아침일찍 일어나 학교로가 방과후를 갔다 방과후를 마치고 점심을 먹고 엄마와 마트에 갔다 이렇게 그냥 평범한날 이였다
시후
57 0 01/21 오늘은 사촌동생과 백화점에 갔다 사촌동생은 초등학교 입하을 하여 가방을샀고 나는 중학교에 입학하여 가방을 샀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집에 갔다
장지훈
47 0 0외할아버지댁에갔다. 외할아버지댁은 충남보령이라서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추운겨울에 외할아버지댁에가면 눈이 많이온다. 부산보다 훨씬 춥다. 오늘도 눈이왔다. 아침에 …
킴일기
65 0 0나는요줌에너무악몽을 많이꾸는거같은데 조회수다는사람들이랑온라인은어떻신가요?
맛있는킹망고빙수
93 1 2평소에도 밥 차려주실 때, 빨래 하실 때, 내 방 치워주실 때, 그 외 다른 일들도 엄마가 대단하시다고 생각하지만 제일 대단하시다고 느낄 때는 역시 엄마의 졸업앨범을 볼 때인 것…
꼬미짱
103 1 0여러분 제가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요....? 이 일은 얼마전에 일어난 일은 아니고;; 좀 됐어요 저는 어느날 평소처럼 쉬고 있었지요.…
초록일기
88 0 0나는일상에있는일을일기에적으면 조회수가23이나돼고많이 느는게초록일기에 일상일기입니다
꼬미짱
64 0 01.간식 찬스 -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다가간다. - 간식을 주며 "이거 먹을래?" 하고 물어본다. - 간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이야기를 한다. (예: 너00좋아해? 너는…
킴일기
68 0 0동생들은참부러운것도만고 정말정말입이가벼운거같다. 조회수탐내는것도적당이할줄도모루는 우리집동생임니다. 이글에는특히조회수를 만히많이해주시고요댓글도달아주새요.
조개구이에 환타 희히
81 1 0벌써 중학교에 가네.... 5학년 때가 그립다....😥😥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106 2 0드디어 저가 복귀했습니다!!!! 오오오아아ㅗ아어오아오ㅓ아오아아오ㅓ아오어아오어ㅏ유어아오!!!!!!! 그동안 너무 바빠서 일기를 못올렸는데 곧 재밌는 일기가 올라갈것이니 기대해주…
은서ت
75 1 0오늘은 개학한지 하루 지난날 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따라 더 일기가 쓰기 싫습니다. 하지만 위대하신 선생님께서 쓰라고 하시니 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의 일기 주제는…
킴일기
67 0 0위로가잘됨
뭉설뭉설
16 1 0[개인] 오늘도 어김없이 무기력한 하루를 보냈다. 중학교 이후 방학때마다 똑같이 무너지게 된다. 나태해지고 무기력해지고 게으르게 하루를 보내면서 폭식으로 건강을 망치고 무기력과…
킴일기
84 0 0우리는 자유로해본적이없다. 근대자유라는 단어는왜?생길걸까 핸드폰에시간재한하고 맨날내몸이고내가하는것들인대왜?나는 시켜서하는개자유라는걸까? 그리고엄마를닮은이유3가지약점잡고1 2…
진성맘
13 0 0이제 제법 놀 줄 안다 음악(동요)을 틀어주면 귀기울려 듣고 팔 다리를 좌우 위 아래로 흔들며 논다.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정말 꼭 안아주고 싶을 만큼 앙증 …
박은식
100 2 0일단 고조선시대부터 살펴보겠다. 고조선 때에는 '명도전' 이라는 칼같이 생긴 화폐가 있었는데, 그 명도전이란 화폐가 중국 북서부와 산둥반도에서 무더기로 발견됬다는 것이다. …
홍삼
107 1 3며칠동안 일기를 안올려서 올려야될거같은데 올릴 주제가 없어서 그냥 살아있다는 생존신고합니다~
킴일기
65 0 0방학에같여있는늦김이다. 그리고책도찰못들고온거같다집에들고오면 맨날안버리고집에책만만아짐
장지훈
76 0 0내일이 개학이다. 이제 늦잠을 못자는게 싫다. 날씨도 추워져서 내일 아침은 이불밖으로 나오기 정말 싫을것같다. 이제 진짜 초등학교 다닐수있는 시간이 얼마안남았다. 마지막까…
시후
59 0 01/22 오늘은 방과후 특강이 있는날이다 아침일찍 일어나 학교로가 방과후를 갔다 방과후를 마치고 점심을 먹고 엄마와 마트에 갔다 이렇게 그냥 평범한날 이였다
시후
57 0 01/21 오늘은 사촌동생과 백화점에 갔다 사촌동생은 초등학교 입하을 하여 가방을샀고 나는 중학교에 입학하여 가방을 샀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집에 갔다
장지훈
47 0 0외할아버지댁에갔다. 외할아버지댁은 충남보령이라서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추운겨울에 외할아버지댁에가면 눈이 많이온다. 부산보다 훨씬 춥다. 오늘도 눈이왔다. 아침에 …
킴일기
65 0 0나는요줌에너무악몽을 많이꾸는거같은데 조회수다는사람들이랑온라인은어떻신가요?
맛있는킹망고빙수
93 1 2평소에도 밥 차려주실 때, 빨래 하실 때, 내 방 치워주실 때, 그 외 다른 일들도 엄마가 대단하시다고 생각하지만 제일 대단하시다고 느낄 때는 역시 엄마의 졸업앨범을 볼 때인 것…
꼬미짱
103 1 0여러분 제가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요....? 이 일은 얼마전에 일어난 일은 아니고;; 좀 됐어요 저는 어느날 평소처럼 쉬고 있었지요.…
초록일기
88 0 0나는일상에있는일을일기에적으면 조회수가23이나돼고많이 느는게초록일기에 일상일기입니다
꼬미짱
64 0 01.간식 찬스 -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다가간다. - 간식을 주며 "이거 먹을래?" 하고 물어본다. - 간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이야기를 한다. (예: 너00좋아해? 너는…
킴일기
68 0 0동생들은참부러운것도만고 정말정말입이가벼운거같다. 조회수탐내는것도적당이할줄도모루는 우리집동생임니다. 이글에는특히조회수를 만히많이해주시고요댓글도달아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