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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꼰도꼰도

2024. 01. 18. 목요일

조회수 53

나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영응 더니기로 했다. 해운대청소년수련관에 다니기로 했다. 내 또래들과 하고싶었지만 시간이 맞지가 않아서 어쩔수 없이 어른들과 다니기로 했다. 처음 들어갔을때 물이 좀 깊다고 생각했다. 키 클려고 수영 다니기로 했는데 오히려 키가 작아서 힘든것 같았다. 그래도 거기 형들과 할아버지가 잘해주셨다. 그래도 무사히 수영을 마쳤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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