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일월짱
크랜배리
미디움
조금 잘 그렸는데!!
가족 그리구 맛있는 음식들이다. 요즘 나는 식욕이 엄청 나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들 사진만 봐도 행복해진다. 벌써 마라탕이 먹고 싶다. 사실 어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나는…
오랜만에 왔느데 엄청 바꿨네...
아 직 도 화 요 일 이 라 니 ! ! 근데 일기 그림일기하고 마음 일기장 이런거 뭐죠?!
smile
마 대리의 소설장
된찌 맛잇어🥘
또미🍀
정아연
필로로
샤갈
우리학교는 팝스를 엄청 많이 연습하고 하는데 아직 실전은 아님 셔틀런 연습하는데 넘 힘듬 ㅠㅜㅜㅠ
멍했다. 흘러내리는 물을 보고 꿈쩍도 못했다. 두 다리는 마치 인형처럼 멈췄고 심장만 더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어...어?!'' 멍했던 정신을 차리고 남편과 함께 홀로 내려…
아까 썼던 글 구글에 신탄진 공장 화재 사고 치면 나올거임 뉴스로 우리 동네 근처인데 굉장히 큰 사고였다고함 나트륨과 반응해가지고 흰색 연기가 났다나 실제로 보면 진짜 …
안녕하세요 12살이 된 또미 입니다 친구를 만들어서 반모를할려고 그러는데요. 12살 인 분 있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금요일~ 예에~
왓더 우리 동네에 불 났음 1시간동안 연기만 났음
1回の喧嘩 2週ひっぱるから もう三回は耐えたのに また失敗重ね 誤解ばかり 僕の愛情はなんなんだ ねえ、どうして? 思い違いで 美味しいはずの beer もまずいよ マジなん…
1등 100개 2등 50개 3등 10개 나머지 분들 5개씩 하트와 댓글이 없으면 자동삭제되구요 참가방법은 하트를 누르시고 댓글을 비공개로 달아주시는 겁니다!!
d
야...오늘의 일기 진짜 사람이 없다..? 어떻게 원주율 빼고 다 조회수가 10을 안 넘냐... 처음엔 내가 소설을 너무 못 썼나 싶었는데 이게 뭐야...참... 아 실수로…
ㄱㄱ
1장: 우연히 만난 그 둘 몇시간이 지났을까, 시간을 보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다. 언제부터였던가. 마음 놓고 놀아본 적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놀 수가 없었다. 마…
오늘 준영이랑 하린이랑 만났다 너무 오랜만 이었고 다들 변한게 없다. 좋은뜻 카페가서 음료 사 먹고 근황 업데이트 하고 오랜만에 얘들보고 싶어서 현준이 선우한테 연락했다 못 …
오늘은 동아리 즐넘기를 했다. 민지랑 플디 하려 했는데 턱긴뇬이 와서 민지랑 하하호호 했다. 물론 민지한테 집착하는 건 아니지만 아니 사람이 상식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와서 …
2026-03-17 처음 일기를 쓰는 중 ... 오늘은 화요일이다. 평소처럼 외롭게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경찰한테 전화가 온다고 연락이 왔다. 같은 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