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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송중항굥

꼰도꼰도

2024. 01. 18. 목요일

조회수 61

이번주 월요일 예비 소집이 있었다. 나는 8시30분이 되고 집을 나왔다. 아빠가 태워주었다. 가보니 재윤이, 태우, 경빈이등 애들이 와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애들이 도착하고 우리는 재송중으로 갔다. 3반쌤과 함께 갔다. 그렇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 밑으로 돌아가 학교위로 도착한뒤 해운대청소년수련관 쪽으로가 재송중으오 도착했다. 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그냥 학교위로 가는게 나았을거 같다. 도착하니 이미 다른 학교에서 온 아이들이 강당에 앉아있었다. 우리도 마지막에 앉았다. 그렇게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교과서를 챙기러 갔다. 꽤 올라갔다. 거기서 가방에 담긴 교과서 다발을 받았는데 엄청 무거웠다. 난 2손을 써도 겨우 힘겹게 올릴수 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나오고 아빠를 불러서 태우와 재윤이와 우리집으로 간뒤 우리집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다. :) 재밌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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