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꽁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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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아꽁쥬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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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6. 목요일

조회수 13

251106 마음챙김일기

오늘은 신기한 경험을 했다. 꽤 오랫동안 나를 거슬리게 하고 괴롭혔던 동기랑 동료의 수다 소리. 사무실에서 왜 저렇게 떠들까. 나도 끼고 싶다. 등 다양한 생각이 들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요즘은 그들의 관계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그들끼리 대화를 하더라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아서 그런지 오늘은 동기랑 동료가 둘이서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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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6. 일요일

조회수 9

251026 마음챙김일기

11일만의 마음챙김일기다. 드디어 집에 컴퓨터 책상이랑 의자를 조립했다!
명건이가 금요일에 회사 차 타고 와서 금요일에는 책상조립 토요일에는 의자 조립을 했다.
전에는 식탁에 두니까 컴퓨터를 손대기가 싫었는데 이제는 조금 편하다.
저렴한 세트로 맞췄는데도 괜찮다. 이사하기 전에 여기로 옮기면서 절약되는 돈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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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4. 화요일

조회수 6

251014 마음챙김일기

오늘도 얼렁뚱땅 불안초조한 도아의 하루가 끝나간다.
사실 아직 끝나진 않았고 사회(회사)에서의 시간이랄까?
오늘도 입맛이 없었고, 그래도 쿠폰 사용하러갔을때 추가비용 안받으신 카페 사장님께 감사했다.
식당 밥은 그닥 맛이 없었다.
오늘의 불안했던 일은, 상패진열장 배송와서 도와줄(힘써줄) 직원이 필요하다고 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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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3. 월요일

조회수 6

251013 마음챙김일기

거의 한 2주만의 마음챙김이다.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기도 했고 추석 연휴가 껴서 그럴 여유가 없었달까.
쓸게 많을것 같으면서도 또 안쓰는게 습관이 돼서 어떤 내용으로 적게 될지 모르겠다.
추석 연휴동안은 일단 명건이랑 창원을 같이 갔다. 부모님을 같이 뵙는건 아니지만 태환이 오빠랑 지호 오빠 볼때 같이 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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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30. 화요일

조회수 9

250930 마음챙김일기

일기를 안쓰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이제 매일 쓰지 않아도 어느정도 마음을 달래고 안고 갈수 있는 수준이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글로 정리할 필요는 있다. 어제부터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오늘 드디어 적는다.
우선 어제는 민지씨랑 같이 체험단에 갔다. 닭도리탕 체험단이었는데 얼마전 세혁이랑 체험단 갔을때도 안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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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9. 금요일

조회수 11

250919 마음챙김일기

어제 역대급 하지불안이 왔다. 병원에서 약을 받았는데 분명 자기 30분전에 먹으라고 한걸 에이.. 그냥 괜찮겠지 하고
2시간전쯤? (AI에 물어보니 괜찮다했는데!!!!!!!!) 먹었더니 캡슐형태를 열고 가루만 먹어서 흡수가 빨라선지 금방 다리가 괜찮아졌다. 근데 문제는 진짜 잘때가 되니 약효가 떨어져서 다리가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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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4. 목요일

조회수 8

250904 마음챙김일기

위를 돌보지 않은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처음에는 좀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되더니 이제는 명치랑 등까지 퍼져서 아프다.
먹고 싶은 만큼 못먹고 먹어도 계속 가스가 차고 숨쉬기가 불편해서 많이 힘들다.
다시 위장약 타먹으러 병원을 한번 가야할것 같다.
어제는 회사에 대한 불만과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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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5. 월요일

조회수 11

250825 마음챙김일기

오늘 밤 꿈은 진짜 개꿈이었다.
갑자기 대표님이 나오질 않나, 대표님이랑 나랑 불륜 상대이질 않나.
그것도 내 의지가 아닌 대표님이 갑자기 내 침대로 들어와서 뒤에서 나를 껴안는;;;;
근데 갑자기 전무님이랑 대표님 부인이 들이닥치고 나는 쫓기는 상태였다가
또 장면 전환,,, 갑자기 전염병에 감염된 개가 쫓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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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31. 목요일

조회수 7

250731 마음챙김 일기

뭐부터 적어야할까. 일단 일기 쓰기전에 급여 처리하면서 급여명세서 수정이랑 티에리의 기숙사 공제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심장이 콩쾅거렸다. 인사총무 업무하면서 이렇게 긴장된건 또 오랜만인거 같다.
한약먹고 기운이 넘치니까 살짝 항진된대다 놀라기까지 하니 도들짝 ㅋㅋㅋㅋㅋ 귀엽다
그래도 이 이상 항진되고 긴장하면 식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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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30. 수요일

조회수 8

250730 마음챙김일기

어제 마집쌤과 결제해놓은 마지막 인지행동치료 상담을 했다. 자그마치 20번째 상담.
인천에 올라오면서 술에 피로에 그리고 많은 스트레스 때문에 공황과 불안이 많이 심해졌었는데,
약물치료나 병원 상담만으로는 치료가 힘들거라 판단해서 열심히 찾아보고 찾은 마집쌤,
인지상담치료가 처음이라 반신반의했었는데 더디지만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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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2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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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9 마음챙김일기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졌다. 마음은 확실히 최근에 스트레스가 많았고 거기다 생리전증후군까지 겹쳐서 호르몬 장난질이 있는것 같다. 몸은 에어컨도 많이 쐬고 더웠다가 추웠다가 반복하니 약해져버린것 같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한의원에서 한약을 지었다. 녹용을 넣으면 너무 비싸서 안넣고 몸을 보할수 있는 재료들로 :)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