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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31 마음챙김 일기

도아꽁쥬

2025. 07. 31. 목요일

조회수 15

뭐부터 적어야할까. 일단 일기 쓰기전에 급여 처리하면서 급여명세서 수정이랑 티에리의 기숙사 공제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심장이 콩쾅거렸다. 인사총무 업무하면서 이렇게 긴장된건 또 오랜만인거 같다.
한약먹고 기운이 넘치니까 살짝 항진된대다 놀라기까지 하니 도들짝 ㅋㅋㅋㅋㅋ 귀엽다
그래도 이 이상 항진되고 긴장하면 식사가 힘들거나 불안할수 있으니 약을 먹었다.
다음에는 급여명세서를 미리 작업해둬야겠다. 그래야 이런 긴장이 덜하지.
급여 업무를 여기와서 처음 해보다 보니 모르는것도 많고 알아가는것도 많다.
예전 같으면 나를 자책했겠지만 어떻게 처음부터 잘하겠어. 이러면서 알아가는거고 늘어가는거지.
전무님의 표정이나 사람들의 표정, 말투에 나는 특히 많이 흔들리는데 어제 퇴근할때 전무님이 표정이 안좋으셔서
그 부분이 좀 걸렸던거 같다. 그래서 집 가서도 생각안하려고 무던히도 애썼다.
또 타인의 인정, 사랑을 원하는 도아. 아직 내가 나를 사랑하는 힘이 조금 모자란가 보다.
이것 또한 증진할 사항! 앞으로 나아갈 길이 조금 멀고 나에겐 목표가 생겼다.
생리때 좋은 기억을 만들어야한다고 해서 특히 부정적으로 나있는 내 생각의 길을 긍정적으로 조금 돌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무조건 이러면 안돼, 저러면 안좋아 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박혀있으니 그런 생각을 조금 바꿔주는 작업이 필요한것 같
다.

그리고 몸이 항진되거나 스트레스 작용에 괴롭지 않도록 노력하기! 나를 위해 애써야할 부분이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받아들이고 헤쳐나갈 힘이 있다.
잠깐의 걱정, 불안은 언젠가 꼭 지나가고 해결될 일들이며 영원하지 않다.
나는 많이 성장했고 발전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고 사랑받고 있으며,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수만은 없다.
김도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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