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기를 보여드려요

장하늘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9

ㅇㄹ닺ㄱㅇ렢; ㅁ러캎 ㄴ채모ㅠㅍㄴㅊ ㅑㅇㅍ럽냪륳ㅅ요ㅕㄴㅊ…

1,2,3,4,5,6,7,8,9,10,11,12,14,15,16,17,18,19,20,22,23번 연필 내놔
ㅋㅋㅋㅋㅋ

장하늘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32

아오진짜

저기여 구걸하지마세요 그냥 좋아요해서 얻으면 되는데 왜 구걸을 하세요?

이서율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6

연필 주세요ㅠㅠ

이 글을 읽고 연필을 준다면 복이 올것이다!!!
1개=아주 아주 조금 좋은 일이 일어남
2개=아주 조금 좋은 일이 일어남
5개=조금 좋은 일이 일어남
10개=지나가다 100원 줍는 정도의 행운
20개=지나가다 500원 줍는 정도의 행운
50개=좋은 일이 일어남
100개=지나가다 10000원 줍는 정도의 행운…

장하늘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4

와완와와ㅏㅏㅏㅏㅏㅏ

드디어 학교에서 일기를 쓴다!!!!!!!!!!!!!!!

조유섭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1

래ㅑ

나는 좋닸다리ㅏㄴ멍라ㅣㅓ맂

박민기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19

제주도여행

2025년 9월 16일 날씨:맑음

나는 지난주 금요일 부터 그제 까지 제주도에 갓었다.거기서 우도 라는 곳도 가보고 한라봉주스,승마,말먹이주기체험도했다.또가보고 싶다.
다음엔 엄마 랑 배트남가야게다.^^

톳끼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0

일상

요즘은 같은 일상의 무한 반복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매일 노력 중 이다.
쉴 틈 없이 정신없는 일상을 오랜 시간 동안 반복하면서 찾아온 번아웃은 주말을 쉰다고 해서, 일주일을 쉰다고 해서 쉽사리 해결될 수 없던 오랜 고질병이였다.
나는 사람들에게도, 나 스스로에게도 긴 시간 동안 많이 지…

2513이소윤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11

쓰레기 산에사는 아이들(나디아의 편지)

나디아 사실 나는 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들을 경험해. 가족과 함께 웃었던 순간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산책했던 시간 친구와 즐겁게 이야기했던 기억 그런 소중한 순간들이 나를 살아가게 해. 나는 그 행복한 순간들을 늘 당연하게생각했지만 꼭그러치는 않더라.
나디아 너도 너의미래를 응원할게!

2513이소윤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12

쓰레기 산에 사는 아이들(나디아의 편지)

나디아에게

안녕 나디아
나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네 이야기를 듣고 꼭 너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졌어. 너는 자카르타 근처의 거대한 쓰레기산 속에서 매일을 살아간다고 들었어. 다른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버린 쓰레기가 네 삶의 터전이 되고 또 네가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아프게 했어…

3613장은서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18

호우 피해

오늘의 일기
오늘은 국지성 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보았다. 인천과 서인천시 지역에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져서 도로가 잠기고, 차들이 움직이지 못했으며 집이 침수된 사람들도 있었다. 이번 피해 사례를 통해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큰 영을 준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나와 내 주변 이웃들도 비가 …

3613장은서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16

호우 피해

오늘의 일기
오늘은 국지성 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보았다. 인천과 서인천시 지역에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져서 도로가 잠기고, 차들이 움직이지 못했으며 집이 침수된 사람들도 있었다. 이번 피해 사례를 통해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큰 영을 준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나와 내 주변 이웃들도 비가 …

귀엽쪼짝 서후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16

졸려서 10시에 부념ㅇ 자려했다 근데 잠이 안왔다 졸렸는데도 불구하고 잠이 전햐오지않았드아 걀국 1시에 잤다 근데 체육 가야함다 ㅅㄱ

고세구 좋아하는 태준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8

자메이카ㅏㅏ 취낀

오늘 급식에서 자메ㅔ이 카ㅏㅏㅏㅏ
취킨이나와서 기쁘다

귀엽쪼짝 서후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3

학교

오늘은 학교를 빨리가고 싶어서 그냥 5시에 일어나서 씻고 7시58분쯤에 집을 나갔다. ⁷⁵⁸ 학교에 도착했고 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비번을 풀고들어간후 수학익힘을 거의 다했다. 레전두 하루가 됄것이다.

고세구 좋아하는 태준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11

자메이카ㅏㅏ 취낀

오늘 급식에서 자메ㅔ이 카ㅏㅏㅏㅏ
취킨이나와서 기쁘다

오늘의 일기...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34

9/15

내가 살면서 가장 웃겼던게 뭐게? 바로 사는데도 용기가 필요 하다는 걸 알게 됐을때야. 마냥 숨만 쉬고 있으면 되는게 아니더라. 하루하루를 살아 나가는게 아니라 버텨 나가는거 더라고. 처음에는 하루하루를 버티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나아지더라고. 덕분에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나봐. 살아갈 용기가…

미리내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45

9/15 [6]

J'ai rouvert mon vieux journal et je l'ai lu. En parcourant les notes écrites à la hâte, j'ai eu l'impression d'être transportée à ce moment précis.

« J'ai l'impression d'utili…

mp3.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23

촛불하나-<god>

세상엔 우리들보다 가지지 못한
어려운 친구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힘들어하고 있을 그 친구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부릅니다 힘내라 얘들아

왜 이렇게 사는 게 힘들기만 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 건지
태어났을 때부터 삶이 내게 준 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뿐인걸
그럴 때마다 나는 거울 속에 나에게 …

이세운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35

나에게 날씨를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날씨의 아이..?ㅋㅋ
날씨를 조정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내가 싫어하는 사람있을 때 천둥번개를
맞게 할 거다.
그리고 진짜진짜 학교가기 싫을 때는 태풍으로해서
학교를 쉴거다.
TV에 초능력자로 많이 나올거다.
사람들이 원하는 날씨가 있을 때
날씨를 바꿔주고, 돈을 받는다.
글고, 내가 사는 지역인…

이세운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27

2011년생인 사람

손!!!🤚🏿🤚🏿🤚🏿

삼번타잔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25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날씨:좋음

오늘은 일어나서 학원에서 공부,숙제를
하고 집에 왔다가 운동장에서 축구 연습을
조금 하다가 주라면에서 놀고 문구점을
갔다가 중국 간식을 사서 먹었다 맛있었
다. 그리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리고 저녁식사를 먹고 소화를 시키고 티
비를 봤다 티비에서 나 혼자 산다가 나와
서 티비를 더 재밌게 봤…

돌아온 HAEUN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2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려하니 ..ㅎ 저장한 비번이랑 아이디가 날아가서 제가 눌러야하는데 제 본계 아이디를 보신 분은 알겠지만 아이디도 그렇게 아무렇게나 적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새로 만들었습니다, 의심가신다면 미팅(얼공에 목공까지 다 깐 상태인 저죠?)이나 구글 이메일(윤재오빠한테 제 이메일 있습니다)로 인증하겠습니다. 그래도 믿…

제이ෆ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32

...

.요즘 이름을 있는 사람으로 해서 이상하고 곤란한 일이 많아서 예기하는데..나 부계같은거 안만들고 다시는 이름 안바꿀거니까,다른 제이라는 이름의 회원이 와도 의심하지마

오늘의 일기...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44

9/15

De emotie die ik vandaag het sterkst voelde, was waarschijnlijk minderwaardigheid. Niet zomaar minderwaardigheid, maar een minderwaardigheidscomplex dat voortkomt uit de realiteit…

미리내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37

9/15

Je dois faire un appel vidéo une fois par semaine, même si j’en ai pas envie. À chaque fois, je trouve un moyen de ne pas montrer mon visage. Je montre ma famille, ou autre chose …

제이ෆ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37

...

있잖아...시은(곽)계정 시은 언니아냐??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가??
아님,다른 사람이거나 그 병원(?)사건이 거짓인데..

ʚ하루ɞ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31

후에엥 ㅜㅜ

오늘 제 학교에서 급식이 30분이나 늦게와서 점심시간에 못 놀았어여 ㅜㅜ

원주율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70

..

찐 맞지? 가짜 아니지? (의심병 생긴1인)

3415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9

2611

익사로 죽을정도로 왔다는게 신기하고 무섭다

23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22

연필 이벤트 결과와 해석

저라면 과연 몇번을 했을까요?
해석 들어갑니다.
1. 고양이를 입양하면 입양 동시에 너무 많은 양육비가 든다.
2. 연필은 더 모아봤자 나는 10개,20개만 더 모으려고 한다.
3. 친구들한테 자랑하면 너무 잘난척 하고, 뻔뻔하게 구는것 같다.
4. 고양이 한마리 입양해도 너무 많은 비용이 드는데 어떻게 두마리…

영화광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24

[책]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인생관>
메리는 낭만주의의 사람이다. 그녀에게 있어 과학과 탐험은 새로움에 도전해가는 '낭만'이었고, 유부남과 사랑의 도피를 떠날 만큼 사랑에 있어서도 '낭만'이 있었다.
하지만 '낭만'은 다르게 말하자면 전통에 도전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즉 메리 셸리가
낭만을 추구함으로써 받은 편견의 눈초리…

3113윤승현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9

그날의 이야기

인명피해 내가 바뀌지 않는이유 기후변화의 느린 체감 때문

진(배게TV)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9

바나나가 슛차면

바나나킨

토요일에 11시에그러워 가든에서 이벨트를해다 그리고자다

금산 정채원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8

슬프다

저번보다 시험 점수가 떨어졌을 때 드는 마음

금산박민우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7

속상하다(식물이시들었다.9월13일)

식물을 보다가 시든걸보았다. 갑자기시들어서 놀랐다.
식물이시든걸보니 속상하다.
다음생애는 사람으로태어나라.

금산 정채원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10

슬프다

저번 보다 시험점수가 떨어졌을 때 드는 마음

3421최세욱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14

최세욱

소방관은 그냥 불만 끄는 일만 하는건줄 알았지만 하루에 시신3구 보는것도 기본이라해서 너무 토 쏠릴것 같은데 그냥 일반인 한테 해코지 당하고 폭력까지 당해서 너무 안타까운것 같다

3405 김민준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8

일기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으니 멋있는거 같다
나는 실패하면 나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바로 포기하는데 이제는 실패해도 포기 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겠다 실패해도 포기 하지 않는것이 너무 멋있다

mp3.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61

계절범죄- <miiro>

더워지는 바람에
눈을 스쳐 뜨던 밤처럼
옅어지는 그날의 작은 기억이
잊혀져 매일 눈을 뜰 때면
흐려져 오늘도 눈을 감으면
또 사라져 버릴 듯한 어제를 그려가

떨어지는 그림자 사이에
맴도는 향기가 조용히 너를 불어와
선명했던 날들도 어느새
다 지워 버린 채, 차갑게 잊혀져만 가

흐렸던 날들만 바람…

영화광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27

스탠리 큐브릭 <풀 메탈 자켓> (1987)

화면비: 16:9
주연: 매튜 모딘 (PVT. 조커 역), 애덤 볼드윈 (애니멀 마더 역)

누굴 위한 전쟁인가? 그 전쟁의 광기 끝엔 무엇이 남았는가?
풀 메탈 자켓은 1부 2부가 나뉘어져서 1부에선 훈련병들이 광기에 물드는 과정을
그리고 2부에선 그 광기가 쏟아지는 전쟁터를 보여준다.
<1부>
우선 …

미리내

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60

9/14 [2]

Aujourd’hui, je n’ai pas envie de dormir.
Je n’ai pas envie que demain arrive, ni de m’endormir pour devoir me réveiller à nouveau.
Alors, sans vraiment y penser, j’ai ressorti …

17윤지원

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15

지금까지 비밀로 했던 나의 착한 일

1.태권도 학원에서 피구할 때 같은 팀 동생들에게 공을 잡으면 계속 양보를 해주었다!
동생들이 “고마워”라고 소심하게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계속 공을 챙겨주었다.
2.힘든친구에 고민을 잘 들어주었다! 무언가 힘든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고민을 말하고, 나는 그 고민을 열심히 들어주고, 걱정해주고, 격려해주…

이세운

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44

와(증거 링크 포함)

알고보니 제가 처음으로 쓴 일기가 클래스 비누님의
최초의 일기로부터 21번째 일기였어요ㄷㄷ
내가 쓴 일기가 맨 끝의 페이지에 있었다니...
밑에 증거 링크:
https://todaysdiary.net/everydiary/?page=554

학생07

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37

노래- 3.8

아이유- 아이와 나의 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거울 속에 마주친 얼굴이 어색해서
습관처럼 조용히 눈을 감아
밤이 되면 서둘러 내일로 가고 싶어
수많은 소원 아래 매일 다른 꿈을 꾸던

아이는 그렇게 오랜 시간…

mp3.

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85

하나의 꽃-<음율>

알려주세요
어째서 우린 하나가 되어야
시끄럽기만 한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말하나요?

오늘도 알고 싶어요
혼자서 하는 숨바꼭질 같은 건
재미없고 무의미한걸
누구에게 말해야 들어주려나요?

나지막한 목소리로 안녕
시시했던 인생에게도 만세
결국 세상이란 이런 거라고
알고 있었으면서 왜 늘 모른다 …

미리내

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44

9/14

Je pensais que les choses s'amélioraient, mais je suppose que non.
Je n'aurais jamais cru revenir ici. J'avais oublié que j'avais vécu une telle chose. En relisant mes vieux jour…

삼번타잔

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24

2025년 9월 14일 토요일 날씨:좋음

오늘은 일어나서 티비를 보다가 호두
산책을 가고 돌아와서 놀려고 했는데
은호형이 할머니 집에 가서 게임을 하
다가 엄마,아빠는 할머니 집에 가시고
나는 집에서 혼자 티비를 보고 있다가 갑
자기 고양이 소리가 들여서 나가봤더니
아무도 없어 다시 집에 들어오고 다시 티
비를 보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엄마,아빠…

오늘의 일기...

2025. 09. 14. 일요일

조회수 52

9/14

De laatste tijd heb ik zoveel stress. Thuis, op school... Ik wil mijn stress verminderen, maar mijn omgeving staat het niet toe. De stress bouwt zich steeds maar op en ik heb h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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