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기를 보여드려요

Hyunseo(본계)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49

Hyunseo

ㅋㅋㅋㅋㅋㅋ 반모자 구해요... 이미 했던 반모자 말고 다른 사람구해요.

ʚ하루ɞ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143

과연 될까여??

이 영상이 조회수와 하트가 100이 넘게해주세여!! (만약에 조회수와 하트가 100이 되면 점점 커질거에여!..)

ʚ하루ɞ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24

여러부운...

제 팬이 없나봐여 ㅜㅜ

학생07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30

명언- 1.3

Darkness cannot drive out darkness; only light can do that. Hate cannot drive out hate; only love can do that.
-Martin Luther King Jr.

•해석

어둠으로 어둠을 몰아낼 수는 없습니다. 오직 빛으로만 할 수…

3210 신용민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8

나의감정

오늘 5년동안 연구와 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해양쓰레기 수거장치 시스템001의 실험에서 실패해서 내마음속에는 "내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ㅠㅠ"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할것이다.

영화광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17

[책]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의 싱클레어와 <수레바퀴 아래서>의 한스 기벤란트의 시작은 크게 다르지 않다. 엄격한 부모의 아래서 공부만 하며 살아가는 그런 총명한 학생의 이미지. 하지만 결말은 매우 다르다. 싱클레어는 자신을 가둔 알을 깨부수고 세상 밖으로 나왔지만, 한스 기벤란트는 그 알에서 끝내 나오지 못하고 숨을 …

꼬북ㅇㅣ다ㅏ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14

내가 원하는 나의 성격

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착함…

5학년4반신유준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29

ff

bvds내가 첫번째!!!!!!!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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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아 미안해 너가 인기많고 재밋어서 부러웟ㅇ어 미아내 나 용ㅇ서해주라 아 참고로 나 만렙민초당이얌!!!!ㅜㅜㅠ큐큐ㅠ큐ㅠㅋ큐큨ㅋ큨큨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안 너 욕항거 잘못했다..내가

3613장은서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14

쓰레기산 사례

오늘 영상을 보면서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쓰레기를 버리고, 재활용도 제대로 하지 않는 모습을 보았다. 영상 속 모습은 지구 환경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기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그 장면을 보면서 나의 생활을 떠올려 보았다. 나는 평소에 쓰레기를 줄이려고 노력하지만, 간식을 먹을 때나 급하게 행동할…

Hyunseo(본계)

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30

Hyunseo

아니 나는 궁금해서 물어볼께 사칭 왜 하는거야? 아니 사칭해도돼 우리 알빠는 아니잖아. 근데 사칭이 나중에 니네 미래덴 왜 사칭 하는거지? 진짜 이해가 안간다. 사칭 하지말고 그냥 행복하게 일기나 써 나 원래 일기 주제만 쓰는데 이거쓰는데 쪽팔린다.

학생07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30

가사- 3.3

로이킴- 살아가는 거야

앞이 캄캄해서
더 나아가기엔 너무 힘들어서
잠시 뒤를 돌아봤을 땐
내게 의지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더 많아서
다시 한걸음 내디뎠지만

사실 나도 그리 강하진 않아
보이진 않아도 상처투성이야
나약해 보이기 싫어서 눈물을 삼키고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는 거야

공부혐오자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12

9/1

<오늘공부>
영어 78p~88p△
수학 16p~19p○

<오늘의 한마디>
허리 아프다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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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네... 자작극..? 사과 한마디도 없이 탈퇴? 오늘의 일기 유저 "사이"에서도 이런 놈이 있구나... 더 이상 없을 줄 알았는데... 이제 화도 안 난다...

Hyunseo(본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9

Hyunseo

미친 만렙민초당 자작극....? ㅅ@@@@ㅂ내가 욕은 잘 안 하는데 미친 그냥 내가 얼마나 믿었는데...... ㅅ******ㅂ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37

ㅋ자작극이다

만렙민초당이 범인임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49

.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사칭, 욕설, 비하발언하는 사람들은 무시하는게 답일 것 같아... 애초에 그런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들어오는건지 우리는 알 수 없을거니까...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45

….

하…..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9

개인정보 까.

Hyunseo(본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5

현서

뭐야...... 탁구 치고 왔는데 분위기 뭐야 왜 갑자기 시은 누나 사칭을 하고 갑자기 시은누나 욕하지?? 나 진짜 이해가 안가 나 오기 전에도 이런일이 있었어?........나 진짜 이러면 탈퇴 생각해.....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9

비공댓으로라도 니 실제 마음을 말하라고.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47

곽시은

괜찮은척 하지마. 너 안 괜찮잖아. 눈물 나오잖아. 슬프면서 그러지 말라고..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18

시은아…괜..찮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87

.

곽시은 병@신@@@@@;;;;;뒤;;;ㅠㅠㅠㅠ@@져;;;@;@;;@;@;@;@;@;;라 ;;;;;;;::::::맨날 뭐 여우짓은 쳐 하고다니고 냄새나게 ㅠㅠㅠ::::::::::;;;;;;;::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1

시은아..보지 말고 차단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70

나도

안그래도 시은? ,맘에 안 들었는데 사칭나왔네? 야 시은아 ㅋㅋㅋㅋㅋㅋ 이 씨;;;;;;;;;;;;;;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는 짓이 걍 다 병;;;;;;;;;;;;;;;;;;;;;;;;;;;;시ㄴ;;;;;;;;;;;같네 ㅋㅋㅋ…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0

무시해!

저거 보면 안돼. 당장 차단해!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9

.

왜 그럴까 참...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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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계 아니래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19

야야

부부계 가짜야.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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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진짜...야? 아니야..?

시은부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5

zzzzz

사칭 계정 아이디랑 비번 똑같던데??그래서 바로 때려 맞추고 연필 털어가기 앙앙슨

시은부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5

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나 진짜 시은이야!!!내 사칭 계정 뚤음!!!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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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부계 곽시은 아님

시은부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9

연필 고마워

15000연필을 받았어

시은부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39

안녕

나는 시은이 부계야
연필좀줘

제이ෆ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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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나 당분간은 오늘의 일기 안 들어올려구...
왜냐면...뭐..개학하니까 여기 들어오는 시간이 줄어 들고,그냥.…

건민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37

2야

이제 1년 됐다

채워느...ㅎ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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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마음이 준비가 안됬나??
나 일기 없애려니깐 너무 슬퍼서 울었어......

ʚ하루ɞ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1

로블록스 버블티 아이템 공짜로 얻는 법!

일단 로블록스 검색창에 로블록스 커리어 라고 쳐주시고여! 건물로 들어가서 살짝 대각선으로 가면 뚫려있어여! 그곳으로 가서 돌길을 따라가면 카페가 있는데 직원이 아마도 영어로 설명할거에여! 그러면 그 직원을 누르는 버튼이 있어여! 그 버튼을 누르면 버블티,딸기티(?),녹차티,오렌지색 티 중에 하나씩 누르시면 되여! 그러면…

채워느...ㅎ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57

모두들 고마웠어......

학교에서 선생님이 오늘의 일기는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그래서 인기글 된게 너무 기쁘고 고맙지만 이제 나가야 할것 같아...인기글은 취소해도 되고,가끔씩은 들어올께.....다들 고마웠어,특히 반모자들은 더욱 더,.,..,..,오늘 학원 끝나고 자세히 잘 알려줄께....다들 고마웠어

Hyunseo(본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37

Hyunseo

연필 기부해주실분............

Hyunseo(본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29

이벤트 발표합니다.

이벵트 발표합니다.
1등 그저 시인님
2등 채원이닷!!!님
3등 예솔롤로로님
4등 원주율님
약속대로 1등 500개 2등 300개 3등 100개 4등 50개

2609박대윤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9

쓰레기가 넘친다

우리가 물건을 쉽게 쓰는 습관은 우리 사회가 더 빨리 위험해지는 지름길이다
왜냐하면 쓰레기산이 쌓이면 화제, 악취등등 여러 문제가 생긴다
내가 쓰레기를 줄인다면 환경이 더 깨뜻해질것이다

영화광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14

코미디의 왕 & 장 보드리야르 - 사뮬라시옹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소비를 함으로써 자신이 존재하게 된 사회. 장 보드리야르는 더 이상 상품이 아닌 '이미지'를 사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떻게 사냐는 질문에 벤츠 샀다고 답변하는 세상.
자동차라는 이동수단의 기능은 같지만 우리가 벤츠를 선호하는 이유는 벤츠를 통해 부를 과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

Hyunseo(본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51

우결........

우결 일단 시은 주율이 한다는거는 알고있는데 뭔가 나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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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할사람.,..

Hyunseo(본계)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18

Hyunseo

여러분 오늘이벤트 발표합니다.

원주율

2025. 09. 01. 월요일

조회수 54

허...

강하은이 우리 우결 흩뿌리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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