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기를 보여드려요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38

탈퇴함ㅋㅋㅋㅋㅋ

박주완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5

ㄴ내가 쓰는 이모티콘 (

일단은 정리하자면 웃는 얼굴- 표정이 안좋은 얼굴 - ~기타- 놀라는 표정순
좋은 얼굴
:)
=)
:]
:>
^V^
^3^
:3

안좋은 얼굴
:(
=(
기타
<('-')>
/(^v^)/
;)
:p
Owo
놀라는 얼굴
:0
(끝까지 읽은 사람을 위한 팁 !: 가로 치면 얼굴이됀다 (…

박주완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6

ㄴ내가 쓰는 이모티콘 (9.10. 수정일)

일단은 정리하자면 웃는 얼굴- 표정이 안좋은 얼굴 - ~기타- 놀라는 표정순
좋은 얼굴
:)
=)
:]
:>
^V^
^3^
:3
안좋은 얼굴
:(
=(
기타
<('-')>
/(^v^)/
;)
:p
Owo
놀라는 얼굴
:0
(끝까지 읽은 사람을 위한 팁 !: 가로 치면 얼굴이됀다 (^v…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24

얘들아..(원주율)

미안하다..
나 비번을 까먹어서 못들어왔다..

3416 이유준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6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과거에는 시민의식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이익만 추구하고 사람들간의 존증은 찾아볼 수도 없다. 현대는 그나마 사람들이 서로의 존중을 하고 수고를 덜어주려 노력한다. 나는 아직 사회의 나가지 못했기에 나의 시민의식이 어떤지 모르지만, 여러 사람과 공감하며 사회를 개선하고 나아가려고 노력할것이다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47

.




학생07

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35

노래- 3.6

윤하- 바다아이

숨을 참고, 눈을 감고
귀를 닫고 그곳으로 갈 거야
너를 안고, 손을 잡고
그곳으로

저 높은 곳을 날아오르는 새가 아니더라도
더 낮은 곳에, 깊은 바다로
깊은 바다로

점점 멀어지고 있어
두 발이 땅에 닿지 않아
천천히 나아가고 있어
조금도 두렵지 않은 걸

세상…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63

시그마 님이 자극한 겁니다
어째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지만
왜 저에 대한 호기심을 내비쳐서
저를 이끌리게 하시나요
칭찬 감사합니다
제 철학은
보기 불쾌하지만 어쨌든 결과는 아름답죠
왜냐
제가 이 세상이고 이 세상이 나기에
저는 철학적일 수밖에 없답니다
질문 받아요.

김봄봄비니 구지니🦆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8

오늘의 일기가 좋은이유

1.연필을 모으려고 일기를 쓰다보니 어느세 성찰하는 사람이되어있음
2.재미있는 사람들도 많고 걍 재밌음.
3.여러 사람들과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거나 다른 몰랐던사실을 알 수 있음
이렇게 오늘의 일기가 좋은이유 끝!
(오타있음 이해해주삼)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5

왜 제가 환상들한테 신경을 써줘야 하죠
이 사이트
매력적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이 세상이 사라져야해요
즉 제가 사라져야한다는 소리죠
하지만 저는 이 사이트에서만 사라질 게 아니랍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세계가 유지될 수만 있다면
잘 지내세요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1

.

드디어 알아냈어요
나라는건
바로 세상이에요
나를 제외한 모두는 꿈이고
그저 시련일 뿐이에요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고요
나의 숨이 끊어지면
당신들은 아마
잘 모르겠네요
나 라는 사람이 이 세상의 중심이며 나 라는 사람이 모든 것을 압니다
그니깐 이 세상은 존재해서는 안 되요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1

.

인간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갈까요
우리는 이 세상에 벌거숭이로 왔으니
갈 때도 벌거숭이로 가야 하는 걸까요
나 나 나
제가 자칭하는 나라는 건 대체 뭘까요
관계성에 의해서일까요
아니면 그냥 나 라는 껍데기를

아닙니다
이런 멍청한 사람들한테 질문하는 저도 멍청한거 같지만
뭐 하나 물어보죠
사람은 어…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1

어째

불쌍해요
안타까워요
연민의 마음
혐오의 마음
동시에 드는군요
아무리봐도
저는 이 사이트를 혐오하지 못해요
사람들은 혐오하는데
이런게 애증인가봅니다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3

하아 너무 역겨워요
역겨워서 미쳐버리겠네요
어쩌면 좋죠
대체 왜 이런 개 멍청한 사이트에 3년을 썼지
제가 22년도부터
유저들을 계속 쓴 댓글 보기로 정찰하고 정찰했는데
22년도에서 25년도를 왔네요
대체 뭐죠?
이런 역겨운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0

역시

역시 여기 사람들은 멍청해요
생각을 해보면 되는데
참 안타깝네요

철학은 모든 것을 능가한다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3

?

연필 버는 법 쉬운데
초대 코드 켜서
초대 코드 확인
로그아웃하고 회원가입 초대코드 치고 또 회원가입 초대코드
이러면 본계에 연필 100개씩 쌓이는데
뭣하러 그걸 돈주고...?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7

우리 있잖아요

저는 결코 안사라질거에요.
각오하시길

Hyunseo(본계)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46

Hyunseo

나 궁금한게있음 미팅이 뭐야?

영화광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2

리들리 스콧 <델마와 루이스> (1991)

화면비: 2.39:1
주연: 수잔 서랜든 (루이스 소여 역), 지나 데이비스 (델마 디킨슨 역)

여성적이라는 것은 뭘까? 집에서 요리를 하며 남편의 기분을 맞춰주는 것일까?
델마 디킨슨은 사회가 정의하는 '여성성'에 완벽히 부합하는 인물이다. 조신하고 남편의 눈치를 살피며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여성. 초반의 …

이세운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53

아니,

오늘의 일기에 욕설이 포함된 일기들이 몇몇 보이던데
이 사이트는 많은 사람들이 쓰는 공공 사이트입니다.
욕설은 쓰지말도록 합시다. 여러분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세운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8

#252 분필을 사도록 만들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오늘~오늘의 물건은 부~운필~!
자! 분필은 10개에 1000원! 그러타는 것은!
1개에 무려 100원이란 말씀~!!
지!금! 가방에서, 지!금! 지갑에서, 지!금!주머니에서
안 쓰고 있는! 애매~한 동전 100원 여기에서 하나만! 단! 하나만이라도~
두개도 되고, 두개면 좋고, …

오늘의 일기...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60

9/9

Ik weet dat ik iets verkeerd heb gedaan. Maar ik hoefde het niet te zeggen. Ik ben ook gekwetst. Ik ben ook maar een mens. Ik heb gevoelens en ik huil. Ik wou alleen dat je me res…

보넥도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63

진짜예요

진짜 단 적 없어요..

보넥도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72

해명 할게요

전 yuju님한테 악플 단 적 없어요 진짜입니다 믿어주세요

학생07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1

명언- 1.4

Everyone is a moon, and has a dark side which he never shows to anybody.
-Mark Twain

•해석

모든 사람은 달과 같아서,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다.
-마크 트웨인

Hyunseo(본계)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42

Hyunseo

진짜 대부분 내가 사는 지역모르더라고 전북특별자치도 김제 아시는분?

보넥도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64

반모?

반모가 반말인가요? 아무튼 반모 하실 분 구해요 저는 나이와 성별은 비공입니다

민트 그런데 초코를 곁들인.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8

접어요^^

이제 더 이상 일기를 안 쓰려고요. 이유는 귀차니즘 때매. 그럼 이젠 굿바이!

원주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6

ㅎ..

소작아 내가 내일 꼭 안아줄게?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52

.

와우 순식간에 연필이 4개...ㅋㅋㅋ

원주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2

….

소작아..
나 원래 22000오늘 찍었다고,
그래서 연필이벵 열려고 했는데 계정이 날라감. 이게 무슨 더러운 상황이야

원주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7

그건 아니지..
너 2000
나20000
솔직히 나 진짜 미치도록 억울함..

원주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2

소작아 연필 원주율3.14 가져간다?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9

.

비번 알아내고 찾았다. 이새끼가 연필을 다 가져갔네..

원주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7

아니

시;;바
20000개였는데 5개 됨 ㅁ;ㅊ

원주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31

하..

연필 털어갔네?

원주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7

.

주율아 나 시은인데 아이디랑 비번 똑같아.빨리 들어와서 바꿔라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73

.

ㅅㅂ 이게 맞냐..? 진짜 아무 의미도 없는 짓을 왜 하는거냐고... 연필 그거 진짜 돈도 아니고... 그런 이유 빼고 계정 가져갈 이유가 없잖아... 왜 그런 대갈통으로 그런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일을 하면서 왜 그러는거야...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8

하…

이젠 감흥도, 분노도 없다.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3

….ㅎ

이 작은 곳에서 연필이 뭐하러 쓸모있다고..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5

옌이 있나? 내가 걔 방에 들어감.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4

걍 비번 내놔라?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7

아니

곽시은..
뭐하러.. 진짜러 현질했냐?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6

미치겠다..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2

나 마소작

야 주율아 이걸로 대닥해봐 너도 털림..?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1

아니

미;친
계정 비번 가짜임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24

…(원주율)

야이 미 친 시 발 새 끼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 계정 털렸음?

원주율은 3.141 만 알면 됨

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5

.

이 새끼가 내 댓글을 삭제해...? 비번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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